연방-온주정부 의료협약 체결

*<온주 의료위기 해소되려나>

*온주정부에 대한 의료예산 지원을 발표하는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

저스틴 트뤼도 연방총리-덕 포드 온주총리, 오늘 의료협약안(health-care deal)에 서명…

이에 따라 연방정부는 향후 3년간에 걸쳐 온타리오주에 31억달러 지원 합의…

온주정부는 이 자금으로 가장 시급한 의료현안부터 해결하기로…

즉, 가정의사 등 1차 진료기관(primary care)을 대폭 보강하고 병원의 수술과 진료대기 시간을 감축하며, 정신건강 증진을 위해 더 많은 의료인력을 확충할 계획…

이를 위해 우선 수백 명의 가정의과 간호사, 개인간병인(personal support workers)을 채용할 방침…

이에 대해 온주의사협회(OMA)는 연방정부의 의료재정 지원을 환영은 하면서도 주정부 지원 예산이 더 늘어야 한다고 강조…    

https://www.cp24.com/news/ontario-signs-3b-health-care-deal-with-feds-to-increase-access-to-doctors-1.6762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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