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mess with me

*<오늘의 Survival English>

*“나한테 까불지 마, 이 자식아!” (Pork Chop: 돼지 갈비)

오늘은 ‘가정의 날(Family Day)’입니다.

Family Day는 온타리오주를 비롯해 캐나다 대부분의 주에서 시행하고 있지요.

다만 퀘벡과 뉴펀들랜드는 아니며, 일부 주는 공휴일이긴 하지만 이름이 다르기도 합니다.

아무튼 애독자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하신 가정의 날 맞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mess(엉망, 어지러진 상태)의 다양한 표현들을 정리합니다.

1,“Your room is a mess. What happened?”

(네 방이 완전 엉망이네. 무슨 일 있었어?)

“I was looking for my charger and messed everything up”

(충전기를 찾다가 모든걸 뒤집어 놨어요)

2,“Sorry for the mess, I just moved in”

(지저분해서 미안해요, 지금 막 이사 왔거든요)

“No worries, it happens”

(괜찮아요, 그럴 수 있지)

3,“Don’t mess with me/ my phone”

(나를/ 내 폰을 건드리지 마)

“Relax, I was just checking the time”

(진정해, 그냥 시간만 본 거야)

4,“He’s always messing around at work”

(그는 직장에서 늘 농땡이야)

“Yeah, but somehow he still gets things done”

(맞아요, 근데 웬일인지 일은 곧잘 해내더라고요)

5,“I messed up the presentation today”

(저는 오늘 발표를 망쳤어요)

“It’s okay, everyone makes mistakes”

(괜찮아요, 누구나 실수를 하잖아요)

6,“I really messed up the interview”

(나 면접 완전히 망쳤어요)

“Don’t worry, there will be other chances”

(걱정 마요, 다른 기회가 또 있을 겁니다)

7,“Don’t mess this up, it’s important”

(이거 망치면 안돼. 중요한 거야)

“I won’t, trust me”

(안 그럴게요, 날 믿어요)

8,“Your handwriting is so messy”

(너의 글씨 진짜 엉망이야)

“I know, even I can’t read it sometimes”

(알아요, 나 자신도 가끔 못 읽어요)

9,“Are you messing with me right now?”

(당신 지금 나를 놀리는 거요?)

“No, I’m serious”

(아닙니다, 나 진심이에요)

10,“I don’t want to mess things up between us”

(저는 우리 사이를 망치고 싶지 않아요)

“Then just be honest with me”

(그럼 저에게 그냥 솔직해지세요)

11,“Can you help me clean up this mess?”

(당신, 이 난장판 좀 나와 함께 치워줄래요)?

12,“He doesn’t mess around when it comes to work”

(그는 일에 관해선 절대로 대충하지 않지요)

13,“She was an emotional mess after the breakup”

(그녀는 이별 후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I can imagine. That was tough”

(이해할 만해요. 참 힘들었겠어요)

14,“Stop messing around and finish your homework”

(장난 그만하고 숙제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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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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