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ve put on a few pounds
*<오늘의 Survival English>
*"제가 다음 역할을 위해 몇 파운드를 찌웠지요"
지난주 잠시 풀렸던 날씨가 다시 추워졌습니다.
그래도 한 주만 있으면 춘삼월이니 토론토의 강추위도 곧 물러가겠지요.
새 봄의 희망을 가지시고 힘차게 2월의 마지막 한 주를 출발하시기 바라며,
오늘도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쉬운 단어이면서도 실제 쓰기는 쉽지 않은 표현들을 복습합니다.
1.(even: 평평한 (=flat)
“The table is even, so the books won't fall off”
(테이블이 평평해서 책들이 떨어지지 않겠네요)
“Oh, good! It's much easier to write on”
(아, 좋네요! 이렇게 하니 쓰기가 더 쉬워요)
2,“This road isn't even, there are a lot of bumps”
(이 도로는 평평하지 않아요, 여기저기 튀어나온 곳이 많네요)
“Yeah, it’s difficult to ride a bike here”
(맞아요, 자전거 타기가 힘들겠네요)
3.(강조의 even)
“She even offered to pay for the dinner”
(그녀는 심지어 저녁값까지 내겠다고 했어요)
“Wow, that’s really generous of her!”
(와, 정말 관대하네요!)
4.(even out: 균등하게 하다, 고르다)
“Can you even out the soil before planting the flowers?”
(꽃을 심기 전에 흙을 고르게 펴줄 수 있어요?)
“Sure! I’ll spread it out evenly”
(물론이죠! 고르게 펴도록 할게요)
5, “We need to even out the paint before it dries”
(페인트가 마르기 전에 고르게 펴야 해요)
“I’ll smooth it over with the roller”
(제가 롤러로 고르게 펴볼게요)
6,(그게 그거, 다 똑같다)
“The two options seem so similar, it doesn't matter which one we pick”
(두 가지 옵션이 비슷해서 어느 걸 골라도 상관없는 것 같아요)
“Exactly. It’ll all even out, so don’t stress about it”
(맞아요. 결국 그게 그거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마요)
7,“The two shirts look almost identical”
(그 두 셔츠는 거의 똑같아 보여요)
“It’ll even out, just pick one”
(그게 그거니까, 그냥 하나 골라요)
8,(sense: 감각, 의미, 알아채다)
“I don't think it makes much sense to leave now”
(지금 떠나는 건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You're right. It’s better to stay and wait for a while”
(맞아요. 잠깐 기다리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9,“Did you sense that something was wrong?”
(당신은 뭔가 잘못된 거 알아챘나요?)
“Yeah, I could feel it right away”
(네, 바로 느꼈지요)
10,“I sensed that she was upset”
(나는 그녀가 화난 걸 알아챘죠)
11,(put on: 옷을 입다)
“What are you going to put on for the party tonight?”
(오늘 밤 파티에 무슨 옷을 입을 거예요?)
“I’m thinking of wearing a black dress”
(검은 드레스를 입으려고 해요)
12,(put on: 살이 찌다)
“I’ve been eating a lot lately, and I think I’ve put on a few pounds”
(최근에 많이 먹었더니 살이 좀 찐 것 같아요)
“It happens. Maybe try exercising a bit more”
(그렇겠죠. 그럼 운동 좀 더 해보는 게 어때요?)
13,“I need to stop eating so much junk food.
I’ve really put on weight”
(나는 정크푸드 좀 그만 먹어야겠어요. 정말 살이 많이 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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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