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t to know each other
*<오늘의 Survival English>
*“우리 서로를 알아가고, 그 다음에 편하고 친한 친구가 됩시다”
get to는 영어에서 정말 '팔방미인' 같은 표현이죠.
1.(~하게 되다)
“I finally get to work from home starting next week”
(나 드디어 다음 주부터 재택근무를 하게 됐어요)
“That’s great! You must be so relieved to skip the commute”
(잘됐네! 출퇴근 안 해도 되니 정말 홀가분하겠어요)
2,“How did you two get to know each other?”
(너희 둘은 어떻게 서로 알게 된 거야?)
“We got to talk for the first time at a volunteer event”
(어느 봉사활동 행사에서 처음으로 이야기를 나누게 됐지)
3,(누군가의 마음을 상하게 하다 / 괴롭히다)
“Don't let his mean comments get to you”
(그 사람의 무례한 말들 때문에 마음 상하지 마요)
“I try to ignore him, but it's really starting to bother me”
(무시하려고 하는데, 정말 신경이 쓰이기 시작하네요)
4,“The loud construction noise is getting to me”
(저 시끄러운 공사 소음이 날 미치게 하고 있어)
“Why don't we go to a quiet cafe to study?”
(공부하러 조용한 카페에 가는 건 어때?)
5,(~에 착수하다 / 시작하다)
“I have so many emails to answer, but I can't get to them”
(답장할 이메일이 너무 많은데, 도저히 손을 못 대고 있어요)
“Take a deep breath and get to them one by one”
(심호흡을 하고 하나씩 차근차근 시작해 봐요)
6,“We should get to the main point of this meeting”
(우리는 이 회의의 본론에 착수해야 할 것 같습니다)
“Agreed. Let's look at the sales figures for this quarter”
(동의합니다. 이번 분기 매출 수치부터 확인해 보죠)
7,(~할 기회를 얻다)
“I get to meet the CEO today”
(나 오늘 CEO를 만날 기회가 생겼어요)
“That’s amazing! You should prepare some questions”
(와 멋지네요! 질문 몇 개를 준비해야겠군요)
8,“We get to use the VIP lounge for free”
(우리가 VIP 라운지를 공짜로 이용할 수 있게 됐어요)
“Seriously? This trip is getting better and better”
(진짜로? 이번 여행 갈수록 좋아지는데요)
8,(~에 도착하다)
“What time do you think you’ll get to the office?”
(사무실에 몇 시쯤 도착할 것 같아요?)
“I’ll be there by 9 AM if the traffic isn't too bad”
(차가 너무 막히지 않으면 오전 9시까지 갈게요)
9,“We finally got to the last chapter of the book”
(우리 드디어 이 책의 마지막 장에 도달했어요)
“It took us forever to finish it”
(다 읽는 데 정말 한참 걸렸습니다)
10(self-explanatory(셀프-익스플래너터리): 설명이 필요 없는, 뻔한)
“Do you need instructions for this app?
(당신 이 앱의 설명서 필요해요?)
“No, it’s pretty self-explanatory”
(아니요, 보면 바로 알겠네요)
11,“What does this button do?”
(이 버튼 뭐 하는 거지?)
“It’s self-explanatory, it turns the lights on”
(딱 보면 알잖아, 불 켜는 거야)
12,(no-brainer: 생각할 필요도 없이 쉬운)
“Should I take the job with the higher salary?”
(연봉 더 높은 곳으로 이직해야 할까?)
“Of course! That’s a total no-brainer”
(당연하지! 그건 고민할 필요도 없는 문제야)
13,“Buying this laptop on sale was a no-brainer for me”
(이 노트북을 세일할 때 사는 건 나한테 당연한 선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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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