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don’t want to be petty, but…

*<오늘의 Survival English>

*“그만해! 당신의 쪼잔함이 드러나고 있어”


1.(쪼잔한 / 쫀쫀하고 싶지 않지만)

"Can you pay for the lunch today?"

(오늘 점심값 당신이 내줄 수 있어?)

"I don’t want to be petty, but could we split it?"

(쪼잔하고 싶진 않지만, 우리 반반씩 내면 안 될까?)

2,"Why don’t you buy that jacket?"“

(당신 왜 그 자켓을 안 사요?)

"It feels cheap, but I’ll wait for a sale"

(쫀쫀하게 굴고 싶지 않지만, 세일 때까지 기다릴래요)

3,"You should treat yourself to something nice!"

(당신 자신에게 좋은 것 좀 대접해주세요!)

"I don’t want to be stingy, but I can’t afford it right now"

(쫀쫀하고 싶지 않지만, 지금은 돈이 부족해요)

4.(이거 버리기 아까운데)

"We need to clean up the house"

(우리 집을 청소해야 해요)

"I can’t just throw this out. It’s still useful"

(이건 버리기 아까운데. 아직 쓸만해요)

5,"Do you really need this old thing?"

(당신 정말로 이 오래된 물건이 필요해요?)

"It’s hard to get rid of this. It reminds me of old times"

(이거 버리기 아까워요. 옛날 생각이 나거든요)

6,"Why are you holding onto that?"

(당신 왜 아직도 그것을 가지고 있죠?)

"I don’t want to throw this away. It's got memories"

(저는 이것을 버리기가 아까워요, 추억이 있거든요)

7,(micromanage: 지나치게 사소한 것까지 간섭하다)

"My boss keeps checking everything I do"

(내 상사는 내가 하는 모든 걸 계속 확인하지)

"He’s always micromanaging everything"

(그는 항상 모든 걸 손아귀에 쥐고 있네)

8,"She told me exactly how to do it"

(그녀는 내가 어떻게 해야 할지 정확히 알려줬어)

"She’s getting into micro-management"

(그녀도 마이크로 매니지먼트에 빠지고 있군)

9,(put a pin in it: 잠깐 접고 나중에 다시 하자)

“What about the party details?”

(파티 세부 계획은 어떡해요?)

“Let’s put a pin in it. We’ll talk later”

(일단 접어둡시다. 나중에 얘기하죠)

10,“Should I finish this report now?”

(이 보고서 지금 끝낼까요?)

“No, put a pin in it. Let’s grab lunch”

(아니요, 잠시 멈춰둬요. 점심 먹으러 가죠)

11,(nostalgic(노스탤직: 향수에 젖게 하는)

"I just found our old high school yearbook"

(우리 고등학교 졸업 앨범을 방금 찾았어)

"This is so nostalgic"

(이걸 보니 정말 향수가 돋네)

12,“Everything here looks exactly the same as 20 years ago”

(여긴 모든 게 20년 전이랑 똑같네)

“Yeah. I’m getting really nostalgic right now”

(그러게요. 나는 지금 완전히 추억에 젖어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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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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