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re onto something

*<오늘의 Survival English>

*“뭔가 제대로 짚은 것 같네요”

영어를 잘 한다는 것은 어려운 단어를 나열하기보다 간단하고 쉬운 단어를 적절히 연결해 활용하는 것임은 두 말할 나위도 없죠.

일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기본동사 go, come, get, take, put, turn, make, have, bring… 등만 제대로 완벽하게 소화해도 훌륭한 대화를 이끌어 갈 수가 있습니다.

오늘은 이중 ‘무엇을 떠맡다’는 의미의 take on과 함께 be onto someone, be onto something, ‘눈치가 없다’는 등의 예문들을 알아봅니다.

1,(take on: 떠맡다 / 책임지다 / 도전하다)

“I didn’t expect to take on this much responsibility”

(제가 이렇게 많은 책임을 맡게 될 줄은 몰랐어요)

2,“Why don’t you take on a new challenge this year?”

(올해는 새로운 도전 하나 맡아보는 거 어때요?)

3,“He decided to take on the leadership role”

(그가 리더 역할을 맡기로 했습니다)

4,(be onto something: 뭔가 맞는 방향을 잡다 / 중요한 단서를 찾다)

“This pattern keeps repeating”

(이 패턴이 계속 반복되는데요)

“Yeah, we might be onto something”

(네, 우리 뭔가 제대로 찾은 것 같아요)

5,“What if the problem is in the code?”

(문제가 코드에 있는 거 아닐까요?)

“That makes sense. We’re onto something”

(그거 말 되는데요. 우리가 방향을 잘 잡은 것 같아요)

6,“This idea might actually work”

(이 아이디어가 진짜 작동될 수도 있어요)

“I agree, we’re onto something here”

(맞아요, 우리가 방향을 잘 잡은 것 같아요)

7,“The numbers finally make sense now”

(이제 숫자가 이해가 되네요)

“We’re definitely onto something”

(확실히 뭔가 찾은 것 같아요)

8,(be onto someone: 누군가를 의심하다 / 추적하다)

“The detective keeps asking about him”

(그 형사가 계속 그 사람에 대해 물어보고 있어요)

“Then he must be onto someone”

(그럼 누군가를 의심하는 게 틀림없어)

9,“They’ve been following her all day”

(그들이 하루 종일 그녀를 따라다니고 있어요)

“Yeah, they’re onto her”

(네, 그들은 그녀를 의심하고 있어요)

10,“The police are watching him closely”

(경찰이 그 사람을 계속 주시하고 있어요)

“Yeah, they’re onto him”

(네, 그 사람을 의심하고 있어요)

11,“They found new evidence yesterday”

(그들이 어제 새로운 증거를 찾았대요)

“Looks like they’re onto someone now”

(이제 누군가를 제대로 의심하는 것 같군요)

12,(be clueless(클루ㄹ리스): 눈치가 없다)

“He kept joking even though she looked upset”

(그녀가 화가 난 것 같았는데 그는 계속 농담을 하더군요)

“He’s so clueless sometimes”

(그는 가끔 눈치가 너무 없어요)

13,“Everyone went quiet, but he kept talking”

(다들 조용해졌는데 그는 혼자 계속 떠들었죠)

“He was completely clueless”

(그는 정말 눈치가 없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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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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