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are neighbours for?
*<오늘의 Survival English>
*“결국, 이웃이 좋다는게 뭐겠어요?”
우리가 물설고 낯설은 이민생활을 하면서 누군가의 도움이 필요할 때 가깝게 지내는 이웃이 있다면 참 좋겠죠.
언젠가 우리 가족이 여행으로 집을 비우게 됐을 때 옆집에 사는 이웃에게 쓰레기통(garbage bin)이 바람에 날리지 않게 문앞에 좀 놓아줄 수 있겠냐고 부탁했더니, ‘Sure, what are neighbours for?” 라며 흔쾌히 들어주었습니다.
‘이웃 좋다는게 뭐냐’는 뜻이죠.
오늘은 이런 표현 등을 정리해보았습니다. (이미 잘 아시는 분들도 복습 삼아서…)
1,(What are friends for?: 친구 좋다는게 뭐야?)
“Thanks for helping me move”
(내가 이사하는걸 도와줘서 고마워)
“What are friends for?”
(친구가 이럴 때 있는거지)
2,“I’m sorry for calling you so late”
(이렇게 늦게 전화해서 미안해)
“Don’t worry. What are friends for?”
(걱정 마. 친구 좋다는게 뭐야?)
3,“Could you help me carry these boxes?”
(이 짐 상자들을 옮기는 것 좀 도와줄 수 있어요?)
“Sure. What are neighbours for?”
(물론이죠. 이웃 좋다는게 뭡니까?)
4,(rhetorical(리토리컬) question: 답변이 필요없는 수사적인 질문)
“Why do people lie so easily?”
(사람들은 왜 그렇게 쉽게 거짓말을 할까?)
“That’s a rhetorical question”
(그건 굳이 답이 필요없는 수사적인 질문이죠)
5,“Who doesn’t want to be happy?”
(누가 행복해지고 싶지 않겠어요?)
“That’s a rhetorical question. Everyone does”
(그건 수사적 질문이겠죠. 다들 원하잖아요)
6,“Why do you always avoid talking about your family?”
(당신은 왜 항상 가족 얘기를 피합니까?)
“That’s not a rhetorical question. Tell me”
(그거 그냥 하는 질문이 아닙니다. 말해봐요)
7,“Do you even care about what happened?”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당신은 신경이나 쓰는 거요?)
“That’s not a rhetorical question. I’m serious”
(그냥 하는 말이 아니에요. 저 지금 진지합니다)
8,(the best person I know:내가 아는 사람 중에 가장 훌륭한)
“You’re the best person I know”
(당신은 내가 아는 사람 중에 제일 좋은 사람이에요)
“Aw, thanks! That means a lot coming from you”
(아, 고마워요! 그런 말을 당신에게서 들으니 더 의미가 있어요)
9,“Why do you trust her so much?”
(당신은 왜 그렇게 그녀를 믿나요?)
“Because she’s the most trustworthy person I know”
(그녀는 제가 아는 한 가장 믿을 만한 사람이거든요)
10,“Why did you promote her so quickly?”
(그녀를 왜 그렇게 빨리 승진시켰나요?)
“Because she’s the most capable employee I know”
(그녀는 제가 아는 한 가장 유능한 직원이거든요)
11,(That’s not what I’m here for: 내가 그러려고 온 게 아니다)
“Are you here to cause trouble again?”
(당신, 또 문제 일으키려고 온 거요?)
“No, that’s not what I’m here for”
(아니요, 내가 그러려고 온 게 아닙니다)
12,“Did you come just to criticize my work?”
(저의 일을 비판하려고 여기 온 겁니까?)
“No, that’s not what I’m here for. I really want to help you”
(아니요, 그러려고 온게 아닙니다. 저는 진심으로 당신을 도와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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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