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bet vs. You bet
*<오늘의 Survival English>
*“하지만, 너는 이건 못 할걸”
상대방의 말이나 어떤 상황이 사실일 것이라고 확신할 때 쓰는 표현입니다.
상대방의 부탁이나 질문에 흔쾌히 동의할 때, 또는 감사 인사에 “천만에요”라고 답할 때 씁니다.
상황에 따라 의미가 달라집니다. 일상 대화에서는 “내가 도와줄게”, “걱정 마, 내가 챙길게”라는 뜻으로 자주 사용합니다.
처음에 내린 결정이나 생각을 다시 검토한 뒤 마음을 바꿀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 미국 영어에서는 On second thought라고 단수형으로도 많이 씁니다.
어떤 일이나 문제를 누군가 이미 처리해서 더 이상 걱정할 필요가 없다는 뜻입니다. 업무나 일상생활에서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1.(I bet: 분명 ~일 거야, 틀림없이 ~할 거야)
“I bet you're very tired after work”
(당신 일하고 나서 매우 피곤하겠네요)
“You bet. I'm exhausted”
(당연하죠. 나 완전히 지쳤어요)
2,“I bet he'll be late again”
(그 사람 또 늦을 게 분명해요)
“You're probably right”
(아마 당신 말이 맞을 거예요)
3,(You bet: 물론, 당연하지/ 천만에요)
“Can you give me a hand with this?”
(이것 좀 도와줄 수 있어요?)
“You bet!”
(물론이죠!)
4,“Thanks for driving me home”
(집까지 태워다 줘서 고마워요)
“You bet! Anytime”
(천만에요! 언제든지요)
5,(I got you: 내가 도와줄게 / 알아들었어)
“I forgot my wallet. Can you pay for lunch?”
(지갑을 깜빡했어요. 점심값 좀 내줄 수 있어요?)
“No worries. I got you”
(걱정 마세요. 내가 낼게요)
6,“I don't understand this question”
(이 질문을 이해하지 못하겠어요)
“I got you. Let me explain it”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내가 설명해 줄게요)
7,(On second thoughts: 다시 생각해 보니)
“Do you want another cup of coffee?”
(커피 한 잔 더 마실래요?)
“On second thought, yes, please”
(다시 생각해 보니, 네. 한 잔 더 주세요)
8,“Are you going to buy that jacket?”
(그 재킷 살 거예요?)
“On second thoughts, I think I'll wait”
(다시 생각해 보니, 좀 더 기다리는 게 좋겠어요)
9,(It's already been taken care of: 이미 처리됐어요 / 다 해결됐어요)
“Did you pay the electricity bill?”
(전기 요금 냈어요?)
“Yes, it's already been taken care of”
(네, 이미 처리했어요)
10,“We need to book a hotel for the trip”
(여행을 위해 호텔을 예약해야 해요)
“Don't worry. It's already been taken care of”
(걱정 마세요. 이미 다 처리해 놓았어요)
……………………………………..
*이곳에 기사제보와 광고주를 모십니다.
*문의: 647-286-3798/ yongulee@hotmail.com
(독자 후원금 E-Transfer도 접수중)
*많은 독자분들이 후원금을 보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