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life balance

*<오늘의 Survival English>

*공원에 놀러 나와서도 일을 놓지 못하는 아빠 ㅠㅠ

*제주 4.3사건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목소리들’ 토론토 상영회(2026년 1월 4일)

워라밸’이라는 말이 있지요. 이는 Work-life balance를 한국식으로 줄여서 쓰는 말인데 올바른 영어표현은 아닙니다.

아무튼 이는 일(Work)과 삶(Life)의 균형(Balance)을 뜻하는 말로서, 일에만 치이지 말고 개인시간, 가족, 휴식, 취미도 함께 챙기는 삶을 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살기를 원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지요. ㅠ

오늘은 이런 표현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I value work-life balance”

(나는 워라밸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2,“I’m trying to maintain a good work-life balance”

(나는 좋은 워라밸을 유지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3,“This company supports a healthy work-life balance”

(이 회사는 건강한 워라밸을 지원합니다)

4,(일이 치어 산다고 할 때)

“I'm working around the clock. I have no life”

(나는 밤낮없이 일만 합니다. 내 삶이 없어요)

5,“Do you ever take a day off?”

(당신은 하루라도 쉬나요?)

“Not really. I have no life.”

(아니요. 나는 인생이 없어요)

6,“You’re always at the office”

(당신은 넌 항상 회사에 있군요)

“Yeah, I have no life these days”

(네, 요즘은 정말 저의 삶이 없어요)

7,“Want to hang out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놀러 나갈까요?)

“I can’t. I have no life but work”

(안돼요. 저는 일밖에 없는 인생이지요)

8,“You should get some hobbies”

(당신도 취미 좀 가져요)

“I know. I seriously have no life”

(알아요. 나는 진짜 삶이 없는 것 같아요)

9,(That’s a hard sell: 설득하기 어려운 제안)

“Let’s ask him to work on Sunday”

(그에게 일요일에 일하자고 해봅시다)

“That’s a hard sell”

(그건 설득하기 힘들어요)

10,“Do you think she’ll agree to this plan?”

(그녀가 이 계획에 동의할까요?)

“Honestly, that’s a hard sell”

(솔직히 말해서 쉽지 않아요)

11,“Let’s move the deadline up by a week”

(마감일을 일주일 앞당기자구요)

“That’s going to be a hard sell to the team”

(팀으로서는 받아들이기 힘들 겁니다)

……………………………………..

*이곳에 기사제보와 광고주를 모십니다.

*문의: 647-286-3798/ yongulee@hotmail.com

(독자 후원금 E-Transfer도 접수중)

*많은 독자분들이 후원금을 보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Previous
Previous

Spot checks for drunk driving

Next
Next

Nothing is off limi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