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op being silly

*<오늘의 Survival English>

*“당신 (너) (유치하게) 왜 그래?”

누가 나보고 "You are silly"라고 하면 기분이 어떨까요?

“내가 바보 같다고?” 하실 건가요?

물론 silly가 우리말로는 어리석은, 바보 같은(foolish)의 뜻이지만 상황에 따라 뉘앙스가 달라집니다.

정말로 바보같고 멍청할 땐 stupid를 쓰지요.

1,(상대가 엉뚱한 행동을 할 때/ 가볍고 장난스럽게 ‘유치한’)

"You are being (so) silly"

(당신 참 엉뚱하군요, 웃기네요)

2,"No question is silly"

(어떤 질문도 어리석지 않다. 즉, 어떤 질문이든 다 괜찮으니 편하게 물어보세요)

3,"There's no such thing as a silly question"

(바보 같은 질문이란 없다. 그러니 편하게 물어보세요)

4,(귀여운 아이에게)

"Hey, silly monkey"

(요놈의 개구쟁이, 귀염둥이...)

"My grandson is a silly little monkey"

(내 손자는 개구쟁이랍니다)

5,(silly vs. stupid)

-stupid → 더 강하게 “어리석은 / 멍청한” (비판 느낌)

“I left my wallet at home again”

(나 또 지갑을 집에 두고 왔어)

“That was stupid”

(그건 진짜 멍청한 짓이야)

6,“I sent money to a scammer”

(나 사기꾼한테 돈을 보냈어)

“That was really stupid of you”

(그건 정말 바보같은 행동이었어)

7,“This stupid project is taking all my time”

(이 짜증나는 프로젝트 때문에 내 시간이 다 잡아먹히네)

8,(such as: ~같은)

"There's no such thing as luck.

I mean you're a very hard worker"

(세상에 행운 같은 건 없어요. 당신이 정말 열심히 일한 덕분이죠)‍ ‍

9,"There's no such thing as a shortcut/ free lunch”

(세상에 지름길/ 공짜점심 같은 것은 없다. 즉 쉽게 되는 일은 없다)

*shortcut: 지름길, 손쉬운 방법/ free lunch: 공짜 점심

10,(part of me: 이중적인 감정상태를 표현할 때)

“Do you trust her?”

(당신은 그녀를 믿나요?)

“Part of me does, but the other part doesn’t”

(한편으론 그렇지만 다른 한편으론 그렇지도 않아요)

11,”Are you disappointed that the project was cancelled?”

(그 프로젝트가 취소돼서 실망했나요?)

“To be honest, part of me was relieved. My hands are full already”

(솔직히 말하면 한편으론 안도했어요. 제가 이미 할 일이 꽉 찼거든요)

12,“Part of me knew this would happen”

(나는 내심 일이 이렇게 될 줄 알았어요)

13,“Why didn’t you tell me?”

(왜 저한테 말해주지 않았어요?)

“Well, part of me thought it might end up being okay”

(저는 마음 한편으로 그것이 잘 해결되리라고 생각했거든요)

14,(explore: ~을 알아보다)

“I don’t think that would work”

(제 생각엔 그것이 잘 안될 것 같은데요)

“It’s okay. We can explore other options”

(괜찮습니다. 다른 선택사항들도 알아보면 되지요)

15,“Have you made a decision?”

(그래, 결정을 하셨나요?

“Not yet. I’m still exploring my options”

(아직요. 저는 여러 선택사항들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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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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