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 is smart, but lacks drive

*<오늘의 Survival English>

*"야망(의욕)의 부족을 극복하고 당신의 추진력(동기)을 되찾는 방법”

사람의 성격 유형엔 두가지 타입이 있지요.

누구의 비판이나 부정적인 말에 쉽게 상처받는 사람과, 누가 뭐라든 흔들리지 않는 사람…

이와 관련해 skin(피부)이 들어간 ‘thin skin’과 ‘thick skin’이 들어간 표현을 알아봅니다.

그 전에 먼저, ‘추진력이 부족하다’ ‘체력을 회복하다’ 등의 대화를 정리합니다.

1,(lack drive: 추진력이 부족하다)

“Why hasn't he applied for the job yet?”

(그가 왜 아직 그 일에 지원하지 않았대요?)

“I don’t know. He is smart, but lacks drive”

(모르겠어요. 그는 똑똑하긴 한데 추진력이 좀 부족해요)

2,“She's talented, but she doesn't seem very ambitious”

(그녀는 재능은 있는데 별로 야심이 없어 보여요)

“Yeah, she lacks the drive to move ahead”

(그러게요, 그녀는 앞으로 나아가려는 추진력이 부족해요)

3,“You have the skills. What's holding you back?”

(당신은 실력이 있잖아요. 뭐가 당신을 가로막는 거죠?)

“Honestly, I think I just lack motivation these days”

(솔직히 요즘은 그냥 의욕이 좀 없는 것 같아요)

4,“He has a lot of drive”

(그는 추진력이 대단해요)

“That's why he keeps moving up”

(그래서 계속 승승장구하는 겁니다)

5,(get back in shape: 다시 몸을 만들다, 체력을 회복하다)

“I really need to get back in shape”

(나는 정말 다시 몸을 만들어야겠어)

“Me too. I get tired just walking up the stairs”

(나도. 계단만 올라가는 것도 지쳤어)

6,“Are you going back to the gym?”

(당신은 다시 헬스장 다닐 건가요?)

“Yeah, I want to get back in shape before winter”

(네, 겨울이 오기 전에 다시 몸을 만들고 싶어요)

7,“You look great! Have you been working out?”

(당신 정말 좋아 보이네요. 운동하고 있나요?)

“Yeah, I've been trying to get back in shape”

(네, 다시 체력을 기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8,“How's your knee doing?”

(무릎은 좀 어때?)

“It's getting better. I'm slowly trying to get back in shape”

(점점 좋아지고 있어. 나는 천천히 다시 몸을 회복하려고 해)

9,(thin skin: 예민한 성격, 상처를 잘 받는 성격)

“You need to stop taking everything so personally. You have such thin skin”

(너는 모든 걸 너무 개인적으로 받아들이는 것 같아. 정말 상처를 잘 받아)

“I know. I’m trying not to let criticism get to me”

(알아요. 저도 비판을 너무 신경 쓰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에요)

10,“Mike has pretty thin skin. Be careful what you say around him”

(마이크는 꽤 예민한 편입니다. 그 사람 앞에서는 말조심 하세요)

“Got it. I’ll try to be more careful”

(알겠어요. 좀 더 조심할게요)

11,(thick skin: 쉽게 상처받지 않는 성격, 강한 멘탈)

“You need to have thick skin if you want to work in the media”

(미디어 분야에서 일하려면 쉽게 상처받지 않는 강한 멘탈이 필요해)

“I’m getting used to criticism. It doesn’t bother me as much as it used to”

(나도 점점 비판에 익숙해지고 있어. 예전만큼 신경 쓰이지 않아)

12,“She has a really thick skin. Nothing seems to bother her”

(그녀는 정말 멘탈이 강해요. 아무것도 그녀를 괴롭히지 않는 것 같아요)

“Yeah, she just laughs it off and moves on”

(맞아요, 그냥 웃어넘기고 훌훌 털어버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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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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