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s sink or swim
*<오늘의 Survival English>
*“물에 가라앉든 헤엄쳐 살아남든 결국 각자 알아서 해야 할 상황이다”
‘sink or swim'은 수영을 못하면 물에 가라앉고, 수영을 하면 살아남는다는 데서 유래한 관용 표현입니다.
경쟁이 치열한 직장, 사업, 학교 등을 이야기할 때 자주 사용합니다.
한걸음 더 나아가 “It's a sink or swim world”는 살아남든 실패하든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 상황,
즉, 세상은 냉정하다. 결국 각자 알아서 살아남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1,(It's sink or swim: 성공하든 실패하든 스스로 해결해야)
“The company gave me the project and no instructions. It's sink or swim”
(회사가 나에게 프로젝트를 맡겼는데, 아무런 지시도 없었죠. 완전히 알아서 해결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You'll do fine. Sometimes pressure brings out the best in people”
(당신은 잘할 거에요. 때로는 압박이 사람의 잠재력을 끌어내기도 하지요)
2,“Moving to Canada without knowing anyone was sink or swim for me”
(아무도 모르는 상태에서 캐나다로 이주한 것은 내게 생존이 걸린 도전이었습니다)
“But you managed to build a new life”
(그래도 당신은 결국 새로운 삶을 만들어 냈잖아요)
3,“Why is everyone working so hard?”
(왜 모두들 그렇게 열심히 일하는 거죠?)
“It's a sink or swim world. Nobody is going to do your job for you”
(세상은 냉정하거든요. 아무도 당신 일을 대신해 주지 않아요)
4,“Starting a business isn't easy”
(사업을 시작하는 건 쉽지 않아요)
“You're right. It's a sink or swim world out there”
(맞아요. 세상에 나가면 결국 스스로 살아남아야 해요)
5,(Tell me about it: 맞아/ 나도 똑같이 느껴)
“Traffic was terrible this morning”
(오늘 아침 교통이 정말 엉망이었어)
“Tell me about it. I was stuck for an hour”
(정말 그렇다니까. 나도 한 시간이나 갇혀 있었어)
6,“Learning English can be frustrating”
(영어를 배우는 건 정말 답답할 때가 있지요)
“Tell me about it. I'm struggling, too”
(내 말이 그거예요. 나도 힘들어하고 있어요)
7,(Get out of here: 설마, 말도 안 돼 / 여기서 나가!)
“I won the lottery”
(내가 복권에 당첨됐어요)
“Get out of here! Are you serious?”
(설마! 진짜야?)
8,“Stop bothering me. Get out of here!”
(그만 귀찮게 해. 여기서 나가!)
“All right, I'm leaving”
(알았어. 갈게)
9,(I hear you: 알아요, 당신 말을 이해해요)
“I'm worried about my job”
(나는 직장이 걱정돼요)
“I hear you. It's been a difficult year for everyone”
(당신 마음을 이해해요. 모두에게 힘든 한 해였으니까요)
10,“I'm exhausted from taking care of my parents”
(부모님을 돌보느라 너무 지쳤어요)
“I hear you. Caregiving isn't easy”
(당신 심정을 이해합니다. 간병은 쉬운 일이 아니죠)
11,(Come again?: 다시 말씀해 주세요. 못 들었어요)
“The meeting has been moved to Thursday”
(회의 일정이 목요일로 변경됐어요)
“Come again? I didn't catch that”
(뭐라구요? 잘 못 들었어요)
12,“I said we're leaving tomorrow morning”
(내일 아침에 출발한다고 했어)
“Come again? Did you say tomorrow?”
(다시 말해 줄래? 내일이라고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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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