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over the top

*<오늘의 Survival English>

*“그냥 내 생각엔 좀 과한 것 같긴 한데, 그래도…”

OTT (온라인에서) Over-The-Top (인터넷 기반 스트리밍 서비스)은 케이블/위성 방송을 거치지 않고 인터넷으로 직접 콘텐츠(영화, 드라마 등)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하는데 쉽게 말하면 넷플릭스처럼 앱이나 웹으로 바로 보는 영상 서비스

오늘은 이런 의미 말고 지나친, 과한의 이미로 알아봅니다.

1,(over the top: 지나치게 과한, 과장된)

“His reaction was a bit over the top, don’t you think?”

(그의 반응이 좀 지나치게 과하지 않았나요?

“Yeah, it didn’t match the situation at all”

(네, 그 상황에 전혀 안 맞았지요)

2,“The decorations were really over the top for a small party”

(작은 파티 치고는 장식이 너무 과했어요)

“I know, it felt more like a wedding”

(그러게요, 거의 결혼식 느낌이었어요)

3,“She went over the top trying to impress her boss”

(그녀는 상사에게 잘 보이려고 너무 과하게 행동했어요)

“That might actually backfire”

(오히려 역효과 날 수도 있겠는데요)

4,(out of date: 구식인,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This software is completely out of date”

(이 소프트웨어는 완전히 구식이에요)

“We should update it as soon as possible”

(가능한 빨리 업데이트해야겠습니다)

5,“His ideas seem a bit out of date nowadays”

(그의 생각은 요즘 기준으로는 좀 구식이에요)

“Yeah, times have changed a lot”

(네, 시대가 많이 변했지요)

6,“Is this coupon still valid or out of date?”

(이 쿠폰이 아직 유효한가요, 아니면 만료됐나요?)

“Let me check the expiration date”

(내가 유효기간을 확인해볼게요)

7,(shelf life: 유통기한, 지속 기간)

“What’s the shelf life of this product?”

(이 제품의 유통기한이 어떻게 되나요?)

“It lasts about two years unopened”

(개봉 안 하면 약 2년 갑니다)

8,“Fresh bread has a pretty short shelf life”

(신선한 빵은 유통기한이 꽤 짧지요)

“That’s why I buy it in small amounts”

(그래서 나는 조금씩만 사요)

9,“Trends in fashion usually have a short shelf life”

(패션 트렌드는 보통 지속 기간이 짧지요)

“Yeah, they change so quickly”

(네, 너무 빨리 바뀌어요)

10,(a lapse in judgment: 순간적인 판단 착오, 실수)

“It was just a lapse in judgment on my part”

(그건 그냥 내 순간적인 판단 실수였어요)

“Don’t worry, everyone makes mistakes”

(걱정 마요, 누구나 실수를 하니까요)

11,“He called it a lapse in judgment after the incident”

(그 사건 후 그는 그걸 판단 착오였다고 했습니다)

“At least he admitted it”

(그래도 그가 인정은 했네요)

12,“That decision was clearly a lapse in judgment”

(그 결정은 분명 판단 미스였어요)

“Yeah, it caused a lot of problems”

(네, 문제를 많이 야기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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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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