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 see what happens

*<오늘의 Survival English>

*“어떻게 될지 두고 봐야겠죠”

늘상 드리는 말씀. 어려운 단어를 죽어라 외우려 애쓰지 말고 쉬운 단어를 잘 활용하는 것이 영어를 잘하는 비결이죠.

문제는 쉬운 단어든, 어려운 단어든 일상에서 영어를 자주 써야 하는데 우리가 실제로 일상에서 영어를 쓸 기회가 별로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튼 주어진 여건 하에서 최선을 다할 수밖에요…

뉴스도 현지 영어뉴스를 시청하고 Netflix를 보더라도 subtitles(자막)을 유심히 주목하는 등…

1,(I see: 알겠다, 이해했다)

“Oh, I see what you’re saying”

(아, 당신 말이 이해되네요)

2,“I see why you’re upset”

(당신이 왜 화가 났는지 이해해요)

3,“I see what you mean now”

(이제 당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겠네요)

“Yeah, it makes more sense, right?”

(그렇죠? 이제 좀 더 이해되지요?)

4,“See? That’s exactly what I was talking about”

(알겠어요? 내가 말한 게 바로 그거라구요)

“Oh, I see”/ “Now I get it”

(아, 이제 알겠네요)

5,(Let’s see / We’ll see:: 지켜보다, 상황을 보다)

“Let’s see how things go before deciding”

(결정을 하기 전에 상황을 좀 지켜봅시다)

“Okay, no rush then”

(좋아요, 그럼 서두르지 말자구요)

6,“We’ll have to see what happens next”

(다음에 어떻게 되는지 지켜봐야 합니다)

7,“I’ll (let me) see what I can do”

(내가 뭘 할 수 있을지 한번 알아볼게요)

8,“Are you coming to the party tonight?”

(당신, 오늘 밤 파티에 올 건가요?)

“We’ll see”

(상황 봐서요)

9,(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see)

“Did you see the email from the boss?”

(상사가 보낸 이메일 봤어요?)

“Yeah, I just saw it”

(네, 방금 봤어요)

10,“I’ll see you tomorrow morning”

(내일 아침에 봐요)

“See you around”

(또 봐요)

11,(second thoughts: 다시 생각헤보니)

“I’m having second thoughts about quitting my job”

(내가 회사를 그만두는 게 맞나 다시 고민 중입니다)

“That’s normal. It’s a big decision”

(당연하죠. 그건 큰 결정이잖아요)

12,“Any second thoughts about the trip?”

(그 여행에 대해 마음 바뀐 건 없나요?)

“A little, but I think I’ll still go”

(조금은 있는데, 그래도 갈 것 같아요)

13,“I have second thoughts about buying that car”

(그 차 사는 거에 대해 다시 생각 중입니다)

14,“I have second thoughts. Maybe we should wait”

(다시 생각해보니까, 좀 기다리는 게 좋을 것 같아요)

“That might be smarter”

(그게 더 현명할 수도 있겠네요)

15,“I had second thoughts after talking to my parents"

(부모님이랑 얘기하고 나서 마음이 바뀌었어요)

“That happens a lot”

(그런 경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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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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