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 lack of a better word
*<오늘의 Survival English>
*“우리 딸은… 글쎄, 뭐라고 표현해야 할까…”
인간관계에서 대화의 기술(communication skills)은 아주 중요하죠.
청산유수처럼 말을 잘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저처럼 그렇지 못한 사람도 있습니다. ㅎ
오늘은 상대와 대화를 할 때 적당한 표현이 생각나지 않거나 말문이 막혀 버벅댈 때 한숨 돌려 말할 수 있는 표현들을 정리해봤습니다.
1,(for lack of a better word: 딱 맞는 표현이 없어서 쓰는 말)
“How was the meeting?”
(회의가 어땠어요?)
“Chaotic, for lack of a better word”
(글쎄요, 딱 맞는 말은 아니지만, 엉망이었어요)
2,“Why did he quit the job?”
(그는 왜 그 일을 그만뒀대요?)
“He was, for lack of a better word, burned out”
(적절한 표현인지 모르지만, 그는 완전히 번아웃이었어요)
*burn out: 탈진, 기진맥진하다
3,(to say the least: 좋게 말해도, 과장이 아니라)
“I was surprised, to say the least”
(난 정말 놀랐어요, 전혀 과장이 아니예요)
4,“Was the exam hard?”
(시험이 어려웠나요?)
“It was challenging, to say the least”
(좋게 말해도, 꽤 힘들었어요)
5,“How’s your new boss?”
(당신의 새 상사는 어때요?)
“He’s demanding, to say the least”
(좋게 말해도, 꽤 까다로워요)
6,(on the tip of my tongue: 생각이 날듯 말듯)
“What’s her name again?”
(그녀의 이름 뭐였죠?)
“It’s on the tip of my tongue”
(혀 끝에서 뱅뱅 도는데 생각이 안 나네요)
7,“Can’t you remember the word?”
(그 단어 생각 안 나요?)
“I know it. It’s right on the tip of my tongue”
(아는데, 바로 혀끝에서 맴도네요)
8,(mouthful: 이름이나 말이 길고 발음하기가 어려운)
“What’s the company called?”
(회사 이름이 뭡니까?)
“It’s a real mouthful. Global Integrated Solutions Ltd…”
(엄청 길고 발음하기도 어려워요)
9,“Why do you use a nickname?”
(당신은 왜 별명 사용하나요?)
“My full name is a mouthful”
(제 본명이 너무 길어서요)
10,(mumble / mutter: 중얼거리다)
“He mumbled an apology and walked away”
(그는 사과한다고 중얼거리며 자리를 떠났습니다)
11,“She was muttering to herself while reading the email”
(그녀는 이메일을 읽으며 혼잣말로 중얼거리고 있었죠)
12,“Stop mumbling. I can’t hear you”
(중얼거리지 마세요. 잘 안 들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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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