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진출을 넘어 스케일업으로”

*<실증사업 중심 북미 진출 전략 웨비나 개최>

토론토 국제비즈니스 컨설팅 회사 The Way Company 주최

*세미나 주제 발표자들

The Way Company(대표 미셸 김)는 최근 ‘캐나다 진출을 넘어 스케일업으로: 실증사업을 위한 전문가 솔루션’을 주제로 북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을 위한 웨비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웨비나는 단순한 시장 정보 제공을 넘어, 실질적인 사업 확장과 계약으로 이어지는 PoC(실증사업) 중심 전략을 제시하며 참가 기업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특히, 현지 진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투자, 펀딩, 실증사업까지 이어지는 전문가 기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 법률·투자·PoC·펀딩 관점별 전략 제시

먼저, Harmony Law Group의 신광훈 대표 변호사는 캐나다 진출 시 반드시 검토해야 할 법률 구조와 주요 리스크를 중심으로 실무적인 인사이트를 전달했다.

신 변호사는 법인 설립 구조, 계약 체결 시 유의사항, 그리고 초기 진출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강조하며 “진출 초기 단계에서의 구조 설계가 향후 사업 확장의 기반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Invest WindsorEssex 투자유치 매니저 Max Jung 대표는 캐나다 투자 환경과 투자자 관점에서의 핵심 요소를 분석하며 현지 투자 유치를 위한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그는 “캐나다는 투자 이전에 검증을 요구하는 시장”이라며 PoC 기반 접근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 정부 펀딩 및 실증사업 전략

The Way Company의 Jodie Park 이사는 캐나다 정부의 펀딩 및 그랜트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실질적인 자금 조달 전략을 소개했다.

Jodie Park 이사는 다양한 정부 지원 프로그램 활용 방안을 설명하며 기업들이 초기 시장 진입 단계에서 재정적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캐나다 현지 창업 경험을 보유한 Mion Forest 김상현(Sanghyun Kim) 대표은 실제 창업 및 실증사업 경험을 바탕으로 현지 시장에서의 실행 전략과 현실적인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 “PoC 중심 스케일업 전략” 강조

The Way Company의 Michelle Kim 대표는 이번 웨비나의 핵심 메시지인 PoC 기반 스케일업 전략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다.

Michelle Kim 대표는 리드 확보부터 미팅, 실증사업, 계약, 투자로 이어지는 실제 비즈니스 확장 구조를 설명하며 “캐나다 시장은 단순 진입이 아닌, 실증사업을 통한 검증 이후 확장이 이루어지는 시장”이라고 강조했다.

*The Way Company 미셸 김(민경) 대표

또한 현지 기업과의 PoC 확보가 투자 유치와 장기적인 사업 확장의 핵심 요소임을 설명하며, 단순 네트워크 연결이 아닌 실행 중심의 사업개발(BD) 구조 설계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The Way Company는 이번 웨비나를 통해 북미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기업들에게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실제 실행과 성과로 이어지는 전략”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향후에도 실증사업 기반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기업들의 북미 시장 안착 및 스케일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한인뉴스 미디어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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