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생태희망연대
*<이 시각 주요뉴스 Recap>
토론토 생태희망연대에서 2026년 가을, 기후위기 시대를 슬기롭게 살아가기 위해 세미나를 준비했습니다.
올해 네팔의 빙하 홍수에서 보듯이 기후위기는 점점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지난 여름 한국과 유럽은 살인적인 폭염에다 심각한 가뭄으로 큰 어려움을 겪었고 앞으로 이런 극단적인 기후와 재앙은 점점 더 자주, 더 강하게 우리 삶을 위협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사는 것이 좋을까요?
한국 GIST에서 대기 환경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캐나다 밴쿠버 UBC에서 박사 이후 과정을 하시고, 토론토로 이민해 캐나다 환경청에서 근무하시다가, 한국 순천대 환경공학과 교수로 임용되어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싱어 송 라이터로 사회운동과 생태운동에 일익을 감당하고 계신 박성훈 교수님을 강사로 모시고, 그 해답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노래하는 과학자 박성훈 교수님은 현재 밴쿠버 UBC에서 연구년으로 비행운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11월9일과 16일 월요일 토론토 시간으로 오후 8시에 온라인 Zoom으로 진행합니다. 등록하신 분께 이메일로 링크를 보내드립니다.
●1강 : 11월9일(월) 슬기로운 도시 생활 - 단순하고 소박하게 산다는 것
●2강 : 11월16일(월) 기후위기 시대의 대기환경 -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등록 링크 https://forms.gle/pF4XLYQLdoU6BjF68
○참가비 10불(e-transfer : fund.hnet@gmail.com
○문의 : 정필립(416-898-1612 문자) 또는 hnet205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