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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견디게 아파 응급실 갔더니…”

*<응급실에서 내려진 청천벽력 진단>

*토론토의 종합병원 응급실

몹시 몸이 아파 병원 응급실을 찾았다가 전혀 뜻밖에 암진단을 받는다면?...

이런 청천벽력같은 사례가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다는 보고서…

토론토의 한 종합병원(Michael Garron Hospital)에 근무하는 응급의학 전문의(과장), 최근 12시간 만에 3명의 응급환자를 진찰한 결과 그들의 몸에 암세포가 상당부분 퍼져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들과 가족에게 무슨 말을 해줘야 할지 난감…

이들 환자는 대부분 자신들의 건강을 체크해줄 가정의(family doctor)가 없어 (암이 진전돼) 몸이 아파 견딜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서야 병원 응급실을 찾은 경우 많아…

1차 진료기관(primary care)인 가정의가 없는 사람은 온타리오에만 230만 명에 달하고 이런 현상은 2026년엔 440만 명에 달할 것이라는 암울한 전망…

특히 인구 고령화에 따라 앞으로 암 진단 및 사망자도 급증할 것으로 예상…                      

https://www.thestar.com/news/canada/patients-are-routinely-being-diagnosed-with-cancer-in-busy-canadian-emergency-rooms-doctors-warn/article_a4cdc152-0e4d-11ef-92bc-6becb59174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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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버티다 벌금폭탄

*<“늙고 병드니 서럽기 한이 없네”>

*재활병원에 입원중인 83세 노모(오른쪽)와 병수발을 드는 딸

부족한 병원 침상을 확보하기 위해 웬만큼 치료받은 환자는 퇴원시키는 것이 캐나다 병원들의 관례…

하지만 퇴원 후에도 계속적인 돌봄이 필요하지만 마땅히 갈곳이 없는 시니어들은 장기요양원(LTC)을 택할 수밖에 없는 실정…

그러나 이마저도 여의치 않아 많은 시니어들은 스스로 원하지도 않는 원거리 시설로 ‘유배’를 가야 하고, 이를 거부하고 병원에 계속 머물 경우 하루에 400달러의 벌금을 내야…

이는 온주정부가 2년전부터 시행하고 있는 Bill 7 조항(More Beds, Better Care Act) 때문…

지난 2월 엉덩이 골절과 치매 등으로 윈저 재활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83세 할머니, 병원으로부터 퇴원명령을 받고서도 버티다가 최근 $8,400 의 벌금 고지서 받고 황당…

딸집에서 가까운 요양원은 시설이 엉망이고 원거리로 유배가면 돌볼 사람이 없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https://windsor.ctvnews.ca/ontario-family-receives-massive-hospital-bill-as-part-of-ltc-law-refuses-to-pay-1.68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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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문화유산의 달 콘서트

*<격조높은 음악 콘서트 안내>

아시아 문화유산의 달 특별콘서트 ‘세계의 소리: 승리, 비극, 연민의 이야기’가 오는 5월 22일(수) 오후 7시 토론토대학교 Innis Town Hall(2 Sussex Ave.)에서 열린다.

이번 콘서트는 Juno 및 Dora 상을 수상한 작곡가인 Chan Ka Nin 교수와 Alice Ping Yee Ho가 Vania Chan 박사와 함께 기획했으며, Chan 교수와 Ho 씨의 독창적인 작품과 함께 아시아계 캐나다인 예술가들의 음악과 댄스 공연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토론토 한인합창단(상임 지휘자 서이삭)도 공연의 일부로 참가해 한국음악과 서양음악을 선보인다.

공연 후에는 아티스트와 관객이 소통할 수 있는 Q&A 시간도 마련된다.

캐나다 정부의 후원으로 이루어 지는 이번 공연은 무료공연이며, 아시아의 소리를 들을수 있는 좋은 기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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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들패스 총격에 발칵

*<왜 유독 이 사건이 주목받나?>

*Rapper 드레이크의 브라이들패스 맨션 주변에서 수사중인 경찰들

오늘(화) 새벽 토론토의 고급주택가 The Bridle Path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에 토론토 미디어 총출동 취재경쟁…

특히 사건이 발생한 장소가 유명 랩가수 Drake가 살고 있는 맨션 앞(Park Lane Circle & Post Rd.)이라는 사실로 세간의 이목 집중…

경찰은 피격자가 드레이크 저택의 경비원(security guard)이며 중상을 당했다고 확인…

드레이크는 최근 미국의 랩가수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와의 diss track(음악을 통해 서로를 공격하는 행위)으로 연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미묘한 시점이어서 더욱 큰 관심 촉발…  

https://toronto.ctvnews.ca/shooting-outside-of-drake-s-bridle-path-mansion-1-person-seriously-injured-source-1.6876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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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감독 특별전 개최

*<토론토 총영사관 공지사항>

2024-25 한국-캐나다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토론토국제영화제(TIFF)와 함께 한국영화(이창동 감독) 특별전을 개최합니다.

박하사탕(5.18(토) 6:30 PM),  초록물고기(5.25(토) 4:00 PM), 오아시스(5.26(일) 6:30 PM) 등 3편의 작품이 TIFF Lightbox 에서 상영될 예정입니다.

티켓은 아래 코드 혹은 링크를 넣어서 TIFF 공식 사이트에서 예약하실 수 있습니다.  

코드: 24KORLCD

링크: https://am.ticketmaster.com/tiff/promotional-page?id=MjU4N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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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파크에 벚꽃 활짝

*<토론토 벚꽃 만개 시작>

*토론토의 벚꽃 명소 하이파크

봄의 전령사 벚꽃(cherry blossom)이 드디어 토론토에 활짝 피기 시작...

벚꽃의 명소인 하이파크(High Park)는 벚꽃의 6개 개화단계중 현재 5단계(Stage 5)에 도달...

벚꽃은 만개 후 나흘에서 열흘 정도 지속...

하지만 이는 날씨가 좋아야 가능...

내일(화)은 흐리고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된 상태...

*토론토의 벚꽃 명소 리스트: https://www.toronto.ca/explore-enjoy/festivals-events/cherry-blossoms/ ...

https://toronto.citynews.ca/2024/04/22/high-park-cherry-blossoms-peak-bloom-stage-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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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지원 고맙긴 한데…”

*<“지원금액 너무 인색” 지적>

캐나다 연방정부의 새해 예산안 가운데 장애인 지원책이 너무 인색하다는 지적 높아…

정부가 장애인 지원금(Canada Disability Benefit)으로 향후 6년간에 걸쳐 61억달러를 배정한 것은 좋지만 금액은 최대 월 200달러, 하루평균 6.6달러에 불과…

그것도 내년 7월부터나 지급…

CDB는 전국 60만 장애인들에게 지급될 예정이지만 장애인 관련 단체에서는 이같은 지원액이 현실과 너무 차이가 크다고 지적…

캐나다의 저소득층 중 41%가 어떤 형태로든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게 현실…         

https://www.ctvnews.ca/politics/disappointment-widespread-over-budget-s-proposed-200-month-disability-benefit-funding-1.685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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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 트레인 운행 대폭 증편

*<“GO 트레인 많이 이용하세요”>

*GTA 통근열차 GO train

광역토론토와 인근지역을 운행하는 통근열차 GO train의 운행횟수 대폭 늘리는 등 서비스 강화…

덕 포드 온주총리와 교통부장관 교통망 확충 개선안 발표…

이에 따르면 오는 4월 28일(일)부터 주말 오후와 야간 GO 트레인의 운행횟수를 300편 이상 늘리기로…

이렇게 되면 3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 열차시간이 15분으로 단축…

노선은 Lakeshore West ~ East 라인으로 Oakville, Union Station, Durham College Oshawa GO Station 등 해당…

또한 Stouffville line의 야간운행과 Union Station ~ Milton 구간의 출퇴근 러시아워 열차 증편 운행도 시행…

이와 함께 한번 요금으로 환승이 가능한 단일요금(One Fare) 체계도 도입해 GTA 출퇴근자들이 연간 1,600달러를 절감할 수 있도록 조치…    

 https://toronto.citynews.ca/2024/04/15/go-train-service-milton-lakeshore-west-east-kitchener-stoufvi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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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일원에 악천후 주의보

*<집중호우에 천둥번개와 강풍 동반>

*비가 내리는 토론토 거리

연방기상청(Environment Canada) 광역토론토 일원에 호우주의보(significant rainfall) 발령…

오늘(목)과 내일(금) 오전까지 20~45mm의 집중 호우 예상…

일부지역은 천둥번개와 함께 시속 80km의 강풍도 동반하는 등 악천후 예상…

저지대 도로 등 침수 조심해야…

흐리고 궂은 날씨는 일요일까지 이어질 듯…

https://toronto.citynews.ca/2024/04/11/toronto-weather-rain-gta-special-weather-stat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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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시단

누군가 울고 있네요

(민초 이유식 시인)

누군가 너를 위하여

나를 위하여

그립게 생각될 사람 있어

엉엉 울어주는 사람 있다면

 

봄꽃도 소리 내며 피어나 내 가슴에 안겨 울고

지평선 아득한 곳에서

그리움 속삭이는 새들의 지저귐일진데

 

내 언제 남을 그리며

이름 모를 그 사람을 위하여

안타까이 눈물 흘린 적 있던가

 

아 그리워라

그리워라

나 너를 그리워하며

너 나를 위하여 그리움에서 울어주는

 

아아....

저 바람소리

 

저 바람소리

언제 그치려나

(민초 이 유식 2024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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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에 단한번 우주쇼의 날

*<GTA 개기일식 오후 2시경부터 시작>

2024년 4월 8일(월) 오늘의 최대 이벤트는 개기일식(皆旣日蝕: total solar eclipse)…

온타리오에서 개기일식이 펼쳐지기는 45년만, 그중에도 토론토는 거의 100년만…

오늘 역사적인 개기일식을 앞두고 가장 관측하기 좋은 장소로 알려진 나이아가라폭포 주변엔 수십만 명의 관광객 등 인파 운집…

일식은 오후 2시경부터 해가 달에 가려지기 시작해 지역에 따라 오후 3:15분부터 3:25분경까지 완전히 또는 부분적으로 차단…

토론토의 경우는 99.9% 정도가 가려질 예정…

일식 지속시간은 대략 3분 안팎 정도…

한편 GTA의 오늘 일기예보는 구름이 낀 흐린 날이어서 선명한 일식을 보기는 어려울 가능성…

오늘 일식을 맞아 광역토론토의 각급학교는 학생들 안전과 천문교육을 위해 휴교 실시…

https://www.cp24.com/news/solar-eclipse-in-ontario-here-s-everything-you-need-to-know-1.683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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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비결요? 운이 좋아서”

*<세계 최고령 남성에오른 111세 영국인>

*세계 최고령 남성에 기록된 111세 영국인 John Alfred Tinniswood 씨

기네스세계기록(GWR)에 '살아있는 세계 최고령 남성'에 오른 111세 영국인...

1912년 8월 생인 그는 앞서 기록 보유자였던 베네수엘라 남성이 지난 5일 114세로 세상을 떠나면서 타이틀 물려받아...

그의 장수 비결은 의외로 간단 “운이 좋았을 뿐(it’s pure luck)”...

“장수하거나 단명하거나 둘 중 하나인데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거의 없어”...

그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특별한 식단은 없다면서도 ‘피시 앤드 칩스’(fish and chips)를 좋아해 매주 먹는다고...

그는 2019년 인터뷰에서 "다음에 언제 피시 앤드 칩스를 먹으러 갈까 기다리면서 젊음이 유지된 것 같다"고...

담배를 피우지 않고 술도 거의 마시지 않는다는 그는 '절제'(moderation)가 건강에 중요하다고 설명...

회계사로 일하다 은퇴한 그는 손주 4명과 증손주 3명을 두고 있다.

현재 요양원에서 살고 있지만 대부분의 일상을 스스로 수행할 수 있을 정도로 건강한 상태다.

타인의 도움 없이 침대에서 일어나고, 뉴스를 따라잡기 위해 라디오를 들으며 자신의 재정을 관리하고 있다.

그는 젊은 세대를 향해 “무언가를 배우든 누군가를 가르치든 항상 최선을 다하라. 당신이 가진 모든 것을 주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https://www.ctvnews.ca/lifestyle/the-world-s-oldest-man-says-the-secret-to-his-longevity-is-luck-plus-regular-fish-and-chips-1.6836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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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 정도면 술 좀 마셔도 된다”

*<온주 음주허용 연령 현행 고수>

덕 포드 온주총리, 온타리오주의 음주 허용 연령을 19세에서 21세로 높이자는 의견에 대해 현행 19세가 적당하다고 단언…

온주 최고 보건의료 책임자인 키에런 무어(Kieran Moore) 박사는 최근 온주의 약물(substance) 오.남용 관련 규제 등에 제언…

이중엔 알콜 접근을 제한하고, 크게 문제되지  않을 개인용 약물의 단순 소지는 합법화하며 음주 연령을 19세에서 21세로 높이는 방안 등이 포함…

이에 포드는 “군에 입대해 민주주의를 위해 싸울 정도의 나이(19세)라면 일과 후 시원한 맥주 한잔 할 충분한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며 거창한 예까지 들어 19세 음주를 옹호…

https://toronto.citynews.ca/2024/04/03/ford-medical-officer-decriminalizing-drugs-raising-drinking-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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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이유식 시

*<욕욕욕 쌍욕…내가 나를 위한 쌍욕>

혼불이 타면 남는 것이 무엇일까

내가 나를 위한 메아리 없는 쌍욕


모닥불 타서 남는 것 재가 될 것이고

함박눈 쏟아져도 빛 속에 물 되어

하늘 나라로 증발되더라

 

나 식어가는 영혼 발버둥 치다가

어머니 부르며 흙이 되려나

 

나만이 알고 있는 길이 너무 외로워

희망의 깃발을 흔들며

창공을 향한 용기 충천하는 욕욕욕

그 허허로움이 거기에 있다 해도

같이 가자할 벗 하나 없으니

고독한 길을 혼자 어이 갈소냐


참 얄궂고 요상한 이승의 생존이어라

그래도 감사의 눈물 흘리려나

그래도 감사의 눈물 흘리려나

*민초 이유식 시인

< 시작의 산실>

4년 반을 헤메다 찾아낸 ‘후종인대 골화증’이란 질병으로 아산병원 이동호 박사의 집도로 2023년 12월 29일 이 질병에 대한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질병을 찾은 시기가 너무 늦어 완치에 절망적인 결론을 얻었으나 희망, 용기를 되새기며 200불 인생은 탁란의 울음과 같이 영원을 향한 의지를 불태우며 투병생활로 하루를 열어 가고 있는 자학을 노래한 것입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이승의 삶이 역지사지의 마음으로 상선약수와 같은 생존의 철학이 이 티끌만도 못한 인생에게 초지일관으로 이승을 떠날 때까지 간직하기 위한 자위의 시입니다.

 민초 이유식 2024년 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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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기일식 앞두고 GTA 들썩

*<나이아가라 지역에 비상사태 선포>

*태양이 달에 의해 완전히 가려진 모습

오는 4월 8일(월) 오후부터 전개될 개기일식(皆旣日蝕; total solar eclipse)을 일주일여 앞두고 광역토론토가 점차 들뜬 분위기 속으로...

특히 일식을 가장 관측하기 좋은 곳으로 선정된 나이아가라 지역은 GTA는 물론 세계 각지에서 수십만 명의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비상사태(state of emergency)까지 선포...

나이아가라시 당국은 밀려드는 관광객으로 막대한 수입을 기대하면서도 수많은 차량과 인파로 인해 발생할 수도 있는 각종 안전사고에 신경 곤두...

GTA의 각급학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이날 하루 휴교에 들어갈 예정...

달이 태양을 가리는 일식은 4월 8월 오후 2시경부터 시작돼 오후 3시경 완전히 깜깜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오후 4시 30분 후에 해제...

*나이아가라지역의 개기일식 Timeline

https://toronto.citynews.ca/2024/03/29/niagara-region-state-of-emergency-solar-eclip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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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민초해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

*<캘거리 이유식 시인이 설립한 문학상>

*취지: 이 문학상은 750만 해외동포들에게 민족의 정체성 고양과 고유문화의 승계 발전에 일조하기 위해 캐나다 캘거리시에 거주하는 민초 이유식 시인이 사비를 들여 제정 설립한 상임.
<모집 쟝르 및 기간>
1) 한국문인협회에서 인정하는 문학쟝르에 따라 당해 연도의 자문위원회 회의 결과에 따라 정해지며 4월부터 6월 30일 사이 작품 응모를 받아 9월경 수상자를 발표하고 10~12월경 시상식을 갖게됨.

(다만 올해 일정은 이유식 시인의 질병 치유에 따라 부득이한 경우 수정 혹은 변경될 수도 있음)
2) 응모작

시: 출간한 자작 시집 및 시 10편,

소설: 현재까지 출간한 대표작 1편,

수필: 신작 5편과 출간한 수필집

-응모자는 한 쟝르에만 응모하시기 바라며 기타 어떤 쟝르든 응모할 수 있음.

3) 대상: 해외 750만 동포 누구든 응모할 수 있음.

지금까지 세계 6대주를 순회한 문학상은 금년부터는 해외에서 출생한 이민 2세, 1.5세대 등 거주국에서 성장한 동포들과 외국인으로서 우리 글을 공부하고 작품집을 출간한 분들의 응모를 우대함.
4) 시상식은 수상자가 선정된 국가에서 시행함을 원칙으로 하며 시상식에는 문학상을 제정한 이유식 시인이 참석함을 원칙으로 하나 역병이나 기타 운영위원회의 사정에 의하여 수상금과 상패만 전달하고 시상식을 생략할 수도 있음.
5) 응모작 제출:

-우편주소 Yoo Sik (Rudy) Lee ; 110 Lake Erie Place S.E Calgary, Alberta , CANADA. T2J 2L4
-이메일: ysspoet7788@daum.net

-전화: C. 1 403- 606- 2618 (이유식 시인)

(작품 응모 요령 등에 관하여 문의할 수 있으며 응모작은 우편으로 우송해 주시기 바람)

*민초 이유식 시인

*응모작 제출시 작가의 간단한 약력과 명함판 사진을 첨부하시기 바라며 제출된 작품 등은 일절 반환치 않음
6) 심사위원: 한국의 저명한 문학평론가와 작가들로 구성되며 심사위원은 자문위원회의 의결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7) 수상금액 및 특전: 대상과 차상을 하신 분에게는 상금과 상패가 증정되며 모국의 종합 문예지인 "연인과 국제문예" 등에 발표되며 문단에 등단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줌. (특별한 경우 차상 수상자를 선정함)
8) 아래 링크엔 우리 글과 말을 좋아하시는 독자 분들을 위해 16회까지의 문학상 수상자와 시상식 내용을 수록했음.
https://youtu.be/aR5f0D2WUUU

민초해외동포문학상 운영위원회 회장 이유식(캐나다)
민초해외동포문학상 부회장 조성국(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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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가도 사람이다”

*<AGO 직원들 임금인상 요구 파업>

*임금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에 나선 AGO 직원들

북미주에서 손꼽히는 Art museum 인 온타리오 아트갤러리(Art Gallery of Ontario; AGO) 직원 400여명 임금인상 요구하며 파업 돌입...

큐레이터, 디자이너, 테크니션, 안내원 등 온주공공노조(OPSEU) 조합원들 너무 열악한 근무조건 개선 요구하며 협상벌여왔으나 답보 상태...

"온주정부의 임금동결 방침으로 직원들 큰 피해당해" 주장...

AGO는 팬데믹 기간에 직원들이 많이 이직한데다 방문객도 예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함에 따라 연간 100만불의 경영 적자에 봉착…

직월들 “예술이 인간사회에 기여하는 정신적 기여가 너무 과소평가돼…” 한숨

https://toronto.citynews.ca/2024/03/26/400-ago-workers-toronto-str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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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메이플시럽도 시들

*<신규생산 적어 비축 재고 거의 바닥>

*메이플시럽을 만들기 위한 수액 채취 모습

역대급의 온난한 겨울날씨로 인해 생태계 이상징후 등 부작용이 갈수록 현실화…

이런 가운데 캐나다의 대표적 계절상품으로 꼽히는 메이플시럽(maple syrup) 생산량도 급격히 감소…

과거 수만 배럴의 메이플시럽을 비축해오던 퀘벡지역의 경우 기후 온난화 영향으로 생산량이 크게 줄어 창고가 거의 비어있는 상태…

1억 3,300만 파운드 용량의 저장창고는 불과 690만 파운드로 줄어…

퀘벡과 온타리오는 캐나다에서 생산되는 메이플 시럽의 약 90%, 전 세계적으로 2/3 이상을 공급하는 대표적인 생산지…

특히 코로나 발생 이후 세계적으로 캐나다산 메이플시럽의 인기가 급증하면서 수요도 크게 증가했지만 생산량은 턱없이 부족…

캐나다는 75년 만의 겨울철 온난 현상으로 인해 자연 생태계 곳곳에서 이상징후 현실화…

https://www.thestar.com/news/gta/canadas-maple-syrup-reserve-almost-empty-as-sap-season-at-risk-of-becoming-another-casualty/article_6f498bce-e788-11ee-8773-c71464d8be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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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다시 겨울 모드로

*<거꾸로 가는 날씨>

*눈보라가 몰아치는 토론토 거리

지난 겨울동안 77년만의 이상온난 현상을 보였던 캐나다의 날씨…

하지만 어제(3월 19일)밤 춘분을 지나 공식 봄의 첫날인 오늘(수)은 완전히 겨울 모드로 전환…

어제 저녁 광역토론토 일부지역에 폭설과 강풍이 몰아친데 이어 금주 내내 영하의 강추위가 예상…

이에 연방기상청은 GTA 일대에 겨울철 여행주의보(winter weather travel advisory) 발령…

오늘부터 주말까지 강한 바람과 함께 눈보라가 몰아쳐 도로교통 안전 위협…

특히 금요일에 많은 눈 예상…

기온도 뚝 떨어져 밤 사이 체감온도가 -16℃까지 급강하 예보…

https://toronto.citynews.ca/2024/03/20/toronto-weather-winter-snow-gtan-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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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춘분…당분간 겨울날씨

*<공식 봄 시작…기온은 쌀쌀>

*온타리오 호수에서 서핑을 즐기는 사람

캐나다 동부시간 기준으로 오늘(화) 밤 11: 06분부터 공식 봄 시작인 춘분(spring equinox)…

하지만 광역토론토 등 온타리오 주에는 늦추위가 닥쳐 금주 내내 영하 5~8도의 쌀쌀한 날씨에 수시로 눈발도 날릴 것으로 예보…

한편 지난 겨울 캐나다 전역이 77년 만에 가장 온난한 날씨를 보여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체감한 가운데 기후학자들은 온실가스 배출 감축 등 대책이 시급하다고 역설…      

https://toronto.citynews.ca/2024/03/19/canada-warmest-winter-ever-weather-sp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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