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t’s step on it
*<오늘의 Survival English>
*“당신은 항상 나보다 한 발 앞서 있었지, 즉 한 수 위였어”
영어속담에 ‘Slow and steady wins the race’란 말이 있습니다.
느리게 가더라도 꾸준히 가는 사람이 결국 이긴다는 뜻이죠.
영어공부도 꾸준히 지속적으로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실력이 늘 것입니다.
오늘도 엊그제 복습한 step이 들어간 유용한 표현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in step/ out of step: 보조가 맞는 / 맞지 않는, 흐름에 맞는/ 어긋난)
“Our team is finally in step with each other”
(우리 팀이 드디어 서로 호흡이 맞기 시작했습니다)
“Yeah, everything feels smoother now”
(네, 이제 모든 게 더 부드럽게 돌아가네요)
2,“His ideas are out of step with reality”
(그의 생각은 현실과 동떨어져 있어요)
“He needs to rethink his plan”
(그는 계획을 다시 생각해봐야 합니다)
3,(step by step: 단계적으로, 차근차근)
“How did you fix the problem?”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했나요?)
“I followed the instructions step by step”
(설명서를 단계별로 차근차근 따라 했습니다)
4,“I want to learn coding”
(저는 코딩을 배우고 싶어요)
“Take it step by step, don’t rush”
(서두르지 말고 차근차근 해요)
5,(one step ahead: 한발 앞서다)
“He always seems one step ahead of everyone”
(그는 항상 다른 사람들보다 한발 앞서 있는 것 같아요)
“That’s why he’s so successful”
(그래서 그렇게 성공한 거겠죠)
6,“You need to stay one step ahead of the competition”
(당신은 경쟁자보다 한발 앞서 있어야 합니다)
“I’m trying my best”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7,(시작이 가장 어렵다)
“I’m afraid to start”
(시작하는 게 두려워요)
“The first step is the hardest. Just try”
(첫걸음이 제일 어려운 법법이죠. 그냥 해봐요)
8,“I finally joined the gym today”
(제가 오늘 드디어 헬스장에 등록했어요)
“Good! The first step is the hardest”
(잘했어요! 시작이 가장 어려운 거죠)
9,(step on it: 서두르다, 속도를 내다)
“We’re gonna be late. Let’s step on it!”
(우리 늦겠다. 서두릅시다!)
“I’m driving as fast as I can”
(저는 지금 최대한 빨리 가고 있어요)
10,“The deadline is in an hour. Step on it”
(마감까지 한 시간 남았어요. 서둘러요)
“Got it, I’m almost done”
(알겠어요, 거의 끝났어요)
11,(step into: 맡다, 시작하다)
“He stepped into a leadership role since last year”
(그는 작년부터 리더 역할을 맡았다)
12,(step away: 잠시 물러나다)
“I need to step away from work for a bit”
(나는 잠시 일에서 벗어나야겠어요)
“Sure, take your time”
(그래요, 당신 시간 좀 가지세요)
13,“Step away from the edge. It’s dangerous”
(가장자리에서 물러나요. 위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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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I’ve put on a few pounds
*<오늘의 Survival English>
*"제가 다음 역할을 위해 몇 파운드를 찌웠지요"
지난주 잠시 풀렸던 날씨가 다시 추워졌습니다.
그래도 한 주만 있으면 춘삼월이니 토론토의 강추위도 곧 물러가겠지요.
새 봄의 희망을 가지시고 힘차게 2월의 마지막 한 주를 출발하시기 바라며,
오늘도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쉬운 단어이면서도 실제 쓰기는 쉽지 않은 표현들을 복습합니다.
1.(even: 평평한 (=flat)
“The table is even, so the books won't fall off”
(테이블이 평평해서 책들이 떨어지지 않겠네요)
“Oh, good! It's much easier to write on”
(아, 좋네요! 이렇게 하니 쓰기가 더 쉬워요)
2,“This road isn't even, there are a lot of bumps”
(이 도로는 평평하지 않아요, 여기저기 튀어나온 곳이 많네요)
“Yeah, it’s difficult to ride a bike here”
(맞아요, 자전거 타기가 힘들겠네요)
3.(강조의 even)
“She even offered to pay for the dinner”
(그녀는 심지어 저녁값까지 내겠다고 했어요)
“Wow, that’s really generous of her!”
(와, 정말 관대하네요!)
4.(even out: 균등하게 하다, 고르다)
“Can you even out the soil before planting the flowers?”
(꽃을 심기 전에 흙을 고르게 펴줄 수 있어요?)
“Sure! I’ll spread it out evenly”
(물론이죠! 고르게 펴도록 할게요)
5, “We need to even out the paint before it dries”
(페인트가 마르기 전에 고르게 펴야 해요)
“I’ll smooth it over with the roller”
(제가 롤러로 고르게 펴볼게요)
6,(그게 그거, 다 똑같다)
“The two options seem so similar, it doesn't matter which one we pick”
(두 가지 옵션이 비슷해서 어느 걸 골라도 상관없는 것 같아요)
“Exactly. It’ll all even out, so don’t stress about it”
(맞아요. 결국 그게 그거니까 너무 신경 쓰지 마요)
7,“The two shirts look almost identical”
(그 두 셔츠는 거의 똑같아 보여요)
“It’ll even out, just pick one”
(그게 그거니까, 그냥 하나 골라요)
8,(sense: 감각, 의미, 알아채다)
“I don't think it makes much sense to leave now”
(지금 떠나는 건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아요)
“You're right. It’s better to stay and wait for a while”
(맞아요. 잠깐 기다리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요)
9,“Did you sense that something was wrong?”
(당신은 뭔가 잘못된 거 알아챘나요?)
“Yeah, I could feel it right away”
(네, 바로 느꼈지요)
10,“I sensed that she was upset”
(나는 그녀가 화난 걸 알아챘죠)
11,(put on: 옷을 입다)
“What are you going to put on for the party tonight?”
(오늘 밤 파티에 무슨 옷을 입을 거예요?)
“I’m thinking of wearing a black dress”
(검은 드레스를 입으려고 해요)
12,(put on: 살이 찌다)
“I’ve been eating a lot lately, and I think I’ve put on a few pounds”
(최근에 많이 먹었더니 살이 좀 찐 것 같아요)
“It happens. Maybe try exercising a bit more”
(그렇겠죠. 그럼 운동 좀 더 해보는 게 어때요?)
13,“I need to stop eating so much junk food.
I’ve really put on weight”
(나는 정크푸드 좀 그만 먹어야겠어요. 정말 살이 많이 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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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your step
*<오늘의 Survival English>
*"한번에 한걸음씩 천천히. 그러면 결국 도달할거야"
2월의 마지막 주일입니다. 2월은 날 수가 짧아서 유난히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한인뉴스 애독자 여러분, 영육간 건안 중에 항상 즐겁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어제에 이어 step에 관한 다양한 표현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1,(step aside: 비켜주다, 물러나다)
“He stepped aside to let her pass”
(그는 그녀가 지나가도록 한옆으로 비켜줬어요)
“That was polite of him”
(예의가 바르군요)
2,“The chairman stepped aside during the investigation
(회장은 조사 기간 동안 자리에서 물러났지요)
“Probably the right decision”
(그게 올바른 결정이었을겁니다)
3,(watch your step: 발밑 조심해 / 언행을 조심해)
“Watch your step, the stairs are icy”
(발밑 조심해, 계단이 얼었어)
“Whoa, that’s slippery”
(와, 미끄럽네)
4,“You better watch your step around the boss”
(상사 앞에서는 행동을 조심하는 게 좋아요)
“Yeah, he notices everything”
(맞아요, 그는 다 지켜보거든요)
5,(one step at a time:한걸음씩, 차근차근)
“I feel overwhelmed with all this work”
(저는 일이 너무 많아서 벅차요)
“Just take it one step at a time”
(그냥 한 걸음씩 차근차근히 하세요)
6,“Learning a new language is hard”
(새 언어를 배우는 건 어려워요)
“Don’t worry. One step at a time”
(걱정 마세요. 한 걸음씩 나아가면 돼요)
7,(step forward: 앞으로 나서다, 자원하다)
“Someone needs to step forward and take responsibility”
(누군가가 앞으로 나서서 책임을 져야 합니다)
“I will step forward if needed”
(필요하면 내가 나서겠습니다)
8,“She stepped forward to help the injured man”
(그녀가 부상당한 남자를 돕기 위해 나섰어요)
“That was very brave of her”
(그녀는 정말 용감했네요)
9,(misstep: 실수, 잘못된 행동)
“That comment was a big misstep”
(그 발언은 큰 실수였어요)
“Yeah. People were really upset”
(그러게요. 사람들이 정말 화가 났지요)
10,“One misstep can ruin your reputation”
(한 번의 실수로 당신의 평판이 망가질 수 있어요)
“That’s why we must be careful”
(그래서 우리가 조심해야 하는 겁니다)
11,(follow in someone’s footsteps: 누군가의 길을 따르다)
“He wants to follow in his father’s footsteps”
(그는 아버지의 길을 따르고 싶어 합니다)
“His father was a great doctor”
(그의 아버지는 훌륭한 의사였지요)
12,“She followed in her sister’s footsteps and became a lawyer”
(그녀는 언니의 길을 따라 변호사가 됐습니다)
“That’s very impressive”
(그것 참 인상적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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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take a step back
*<오늘의 Survival English>
*“한걸음 물러서서 다시 생각해 봅시다”
“하면 된다!” (You can do it!). 우리 한국인들이 많이 들어온 얘기죠.
물론 격려차원에서 이 말을 얼마든지 할 수 있겠습니다만, 우리가 언제나 앞만 보고 돌진할 수는 없지요.
때론 전략상 우회할 수도 있겠고, 잠시 물러나 다시 생각해볼 기회도 중요할 겁니다.
오늘은 이런 내용을 포함해 step이 들어간 다양한 표현들을 정리해보았습니다.
(step 하나만 해도 무궁무진하게 활용이 되니 잘 숙지하시면 좋겠습니다)
1,(step in: 개입하다, 나서다)
“The manager had to step in to solve the problem”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매니저가 개입해야 했죠)
“Yeah, things were getting out of control”
(네, 상황이 통제 불능이 되고 있었습니다)
2,“Someone needs to step in before things get worse”
(상황이 더 나빠지기 전에 누군가 나서야 해요)
“I agree, we can’t ignore it anymore”
(맞아요, 우리는 그것을 더 이상 무시할 수 없어요)
3,(step out: 잠깐 나가다)
“Where’s mom?"
(엄마 어디 있어?)
“She stepped out for a few minutes”
(잠깐 나가셨어)
4,“I need some fresh air, I’m gonna step out”
(나 신선한 공기 좀 쐬러 잠깐 나갔다 올게요)
“Okay, but don’t be long”
(좋아요, 하지만 오래 걸리진 마요)
5,(step up: 나서다, 분발하다)
“We need someone to step up and lead the team”
(우리는 누군가 나서서 팀을 이끌 사람이 필요해요)
“I’ll do it if no one else will”
(다른 사람이 안 하면 내가 할게요)
6,“You really stepped up today. Great job”
(당신 오늘 정말 잘했어요. 훌륭했습니다)
“Thanks, I just did my best”
(고마워요, 나는 그저 최선을 다했지요)
7,(step back: 물러서다, 한발 물러나 보다)
“Let’s take a step back and look at the bigger picture”
(한발 물러서서 좀 더 큰 그림을 봅시다)
“Good idea. We might be missing something”
(좋은 생각입니다. 우리가 뭔가 놓치고 있을지도 몰라요)
8,“Maybe you should step back for a while”
(당신은 잠시 물러나는 게 좋을지도 몰라요)
“Yeah, I need some time to think”
(네, 생각할 시간이 필요해요)
9,(step down: 자리에서 물러나다, 사임하다)
“The CEO decided to step down”
(최고경영자가 자리에서 물러나기로 했어요)
10,“He stepped down after the scandal”
(그는 스캔들이 나자 사임했습니다)
“I guess he had no choice”
(선택의 여지가 없었겠지요)
11,(baby step: 작은 진전, 한걸음씩)
“I started exercising again”
(나 다시 운동 시작했어)
“That’s great. Baby steps!”
(좋아. 작은 걸음부터지!)
12,“I’m slowly improving my English”
(저의 영어실력이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Keep going. Baby steps lead to big results”
(계속해요. 작은 걸음이 큰 결과로 이어지는 법이죠)
13,(step over: 넘어가다, 무시하다 / 발을 디디고 넘다)
“He just stepped over the issue like it didn’t matter”
(그는 그 문제가 중요하지 않은 것처럼 그냥 넘어갔어요)
“That’s not a good way to handle things”
(그건 좋은 해결 방식이 아닙니다)
14,“Be careful not to step over the wet floor”
(젖은 바닥을 밟고 넘어가지 않게 조심하세요)
*<Step에 대해서는 내일도 계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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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st go with your gut
*<오늘의 Survival English>
*“하지만 가끔은 그냥 당신 직감대로 하는게 좋아요”
세상사 이치가 원리원칙대로, 계획대로만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죠.
때론 전혀 계획하거나 예상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합니다.
이래서 순간순간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하겠죠(Do your best in every moment).
오늘은 우리의 삶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예감, 직감, 용기, 배짱’ 등에 관한 표현들입니다.
1,(gut: 직감/ guts: 배짱)
“I have a gut feeling something is wrong”
(뭔가 잘못됐다는 직감이 들어요)
“Trust your gut and be careful”
(당신의 직감을 믿고 조심하세요)
2,“My gut says we should wait a little longer”
(내 직감상 좀 더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Okay, let’s not rush it”
(좋아요, 서두르지 말자구요)
3,“I ignored my gut and made a mistake”
(난 직감을 무시했다가 실수했어요)
“It happens. Trust it next time”
(그럴 수도 있죠. 다음엔 직감을 믿어봐요)
4,“I don't know what I should do”
(나는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Just go with your gut”
(그냥 직감대로 하세요)
5,(hunch: 막연한 직감, 예감)
“I have a hunch she already knows”
(내 느낌에 그녀는 이미 알고 있을 것 같아요)
“Really? What makes you think so?”
(정말요? 왜 그렇게 생각해요?)
“Just a hunch, nothing concrete”
(그냥 직감입니다, 확실한 건 없어요)
6,(gut: 내장, 장(腸)
“The doctor said there might be a problem with my gut”
(의사가 내 장(내장)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고 했어요)
“You should get it checked soon”
(빨리 검사받는 게 좋겠네요)
7,“Spicy food sometimes upsets my gut”
(매운 음식은 가끔 내 장을 불편하게 합니다)
“Maybe you should avoid it for a while”
(그럼 당분간 피하는 게 좋겠군요)
8,(guts: 배짱, 용기)
“She had the guts to quit her job and start a business”
(그녀는 배짱좋게 직장을 그만두고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That takes real guts”
(그건 정말 배짱이 필요하지요)
9,“I don’t have the guts to tell him the truth”
(난 그에게 진실을 말할 배짱이 없어요)
“Someday you will”
(언젠가는 하게 되겠죠)
10,“Sometimes you need the guts to speak up”
(때론 당당히 말할 배짱이 필요합니다)
“Not many people have that kind of guts”
(그런 배짱을 가진 사람은 많지 않아요)
11,(용기·배짱 관련 표현들: courage, nerve, backbone)
“It takes courage to admit your mistake”
(실수를 인정하려면 용기가 필요하죠)
12,“He had the nerve to challenge the boss”
(그는 사장에게 도전할 정도로 배짱이 있었죠)
“Wow, that’s bold”
(와, 대담하군요)
13,“You need some backbone to stand up for yourself”
(스스로를 지키려면 소신과 배짱이 필요합니다)
“I know, I’m trying to be stronger”
(알아요, 저는 더 강해지려고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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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suppose/ I figured/ put off
*<오늘의 Survival English>
*“내 그럴 줄 알았지”
우리같은 이민자들은 몸은 비록 타국에 있지만 마음 한편은 언제나 고국에 가 있지요.
(A part of me is always in my home country)
고국이 어서 빨리 모든 정국이 안정을 되찾고 정상화되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평이하면서도 실제 쓰기는 쉽지 않은 영어 표현들을 알아봅니다.
1,(I suppose: ~인 것 같다 / 그렇겠지)
“Do you think he’ll come today?”
(오늘 그가 올 것 같아요?)
“I suppose he will, if nothing comes up”
(아마 별일 없으면 올 것 같아요)
2,“Why is she so quiet?”
(그녀가 왜 이렇게 조용하죠?)
“I suppose she’s just tired”
(제 생각엔 그냥 피곤한 것 같아요)
3,“Is this the right way?”
(이 길이 맞아요?)
“I suppose so, but let’s check the map”
(맞는 것 같긴 한데 지도를 확인합시다)
4,“Will he be late again?”
(그 사람 또 늦을까요?)
“I suppose. He’s always late”
(아마 그럴걸요. 그 사람 항상 늦잖아요)
5,“Will she say yes?”
(그녀가 승낙할까요?)
“I suppose. She seemed happy about it”
(아마 그럴걸요. 그거 좋다고 했었던거 같은데)
6,(I suppose not: 아마 아닐걸)
“Do you think she’s angry?”
(그녀가 화난 것 같아요?)
“I suppose not”
(아마 아닐걸요)
7,(I figured: ~라고 생각했다 / 짐작했다)
“He didn’t show up at the meeting again”
(그 사람이 회의에 또 안 왔어요)
“I figured. He’s always unreliable”
(그럴 줄 알았어요. 그 사람 항상 믿을 수 없잖아요)
8,“She said yes to the offer”
(그녀가 그 제안을 받아들였어요)
“I figured. It was a great opportunity”
(저는 그럴 줄 알았죠. 좋은 기회였잖아요)
9,“How did you know I needed help?”
(내가 도움이 필요한 걸 어떻게 알았어요?)
“I figured you might be struggling”
(당신이 힘들어할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10,(Put off (미루다 / 연기하다)
“Did you call the dentist for an appointment?”
(치과에 전화해서 예약했나요?)
“No, I kept putting it off”
(아니요, 계속 미루어왔어요)
11,(put off: 당황하게 하다 / 불편하게 하다)
“Sorry if my question was too personal”
(내 질문이 너무 사적인 것이었다면 미안해요)
“It’s okay, but it did put me off a little”
(괜찮아요, 하지만 조금 당황하긴 했습니다)
12,“Why didn’t you like him?”
(그 사람이 왜 마음에 안 들었나요?)
“His rude attitude really put me off”
(그의 무례한 태도가 정말 불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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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going viral
*<오늘의 Survival English>
*“(이거) 입소문을 타고 크게 퍼질 것 같은데요”
골치 아프게 왜 영어를 해야 할까요? 기본만 알아들어도 살아가는 데 별 지장이 없는데…
하지만 그게 아니죠. 우리가 영어권에서 제대로 된 예우를 받으며 살려면 현지인과 원만한 대화가 되는게 아주 중요하죠.
따라서 언어소통은 일상의 생존은 물론, 한걸음 더 나아가 이 나라에서 당당하게 살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이제 잔소리(nagging, lecture) 그만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오늘은 ‘특별한 재능’과 ‘입소문’을 나타내는 표현들입니다.
1,(have a way with: ~을 잘 다루다, ~에게 특별한 재능이 있다)
“You really have a way with kids”
(당신은 정말 아이들을 잘 다루는 재능이 있어요)
“Thanks, I just enjoy being with them”
(고마워요, 저는 그냥 아이들과 있는 게 좋아요)
2,“How did you calm the dog so fast?”
(어떻게 그렇게 빨리 개를 진정시켰어요?)
“I have a way with animals”
(저는 동물을 잘 다루는 편이죠)
3,“Your speech moved everyone”
(당신의 연설이 모두를 감동시켰어요)
“I guess I have a way with words”
(난 말로 표현하는 재능이 좀 있나 봐요)
4,(go viral: 입소문으로 퍼지다, 대히트하다)
“The product is going viral”
(그 상품이 입소문을 타고 있다)
“Her dance clip is going viral on social media”
(그녀의 댄스 영상이 SNS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5,“Your video went viral overnight!”
(너의 영상이 하룻밤 사이에 대박 났어!)
“I can’t believe it!”
(믿기지 않아!)
6,“Why is everyone sharing this post?”
(왜 다들 이 글을 공유하는 거죠?)
“It’s going viral right now”
(지금 폭발적으로 퍼지고 있어요)
7,(keeper: 놓치면 안될 좋은 사람, 계속 만나야 할 사람)
“He cooks, cleans, and supports you?”
(그 사람이 요리도 하고 집안일도 하고 당신을 챙겨준다고요?)
“Yeah, he’s a keeper”
(네, 놓치면 안 될 사람이죠)
8,“She remembered your birthday and surprised you?”
(그녀가 당신 생일을 기억하고 깜짝 선물까지 했다고요?)
“Yeah, she’s definitely a keeper”
(네, 그녀는 확실히 잡아야 할 사람이죠)
9,“You’re still using that old notebook?”
(아직도 그 오래된 노트북 컴퓨터를 써요?)
“Yep, it’s a keeper”
(네, 버릴 수 없는 좋은 물건이거든요)
10(strike a chord: 공감을 일으키다, 깊이 와닿다)
“His story really struck a chord with me”
(그의 이야기가 정말 내 마음을 뭉클하게 했습니다)
11,“That song strikes a chord every time I hear it”
(그 노래는 들을 때마다 제 가슴에 와닿아요)
“It reminds you of your childhood, right?”
(어릴 때 생각이 나서 그렇겠지요?)
12,“Her speech struck a chord with the audience”
(그녀의 연설이 청중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You could see people getting emotional”
(사람들이 감동하는 게 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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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Are you for or against?
*<오늘의 Survival English>
*“저는 대찬성입니다!”
오늘은 한국 고유의 명절인 설날(Korean Lunar New Year)입니다.
한인뉴스 애독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연중 내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몸은 비록 타국에 있지만 명절 때만 되면 마음은 고향마을 언저리를 맴돌게 되는군요.
이런 날은 고국의 친지들과 영상대화라도 나누시기 바랍니다.
Out of sight, out of mind(자주 안 보면 마음에서도 멀어진다)는 말도 있듯이요.
1,“I think we should start earlier tomorrow”
(우리는 내일 더 일찍 시작해야 할 것 같아요)
“I agree”
(나도 동의해요)
2,“This plan is the best option for us”
(이 계획이 우리에게 가장 좋은 선택입니다)
“I couldn’t agree more”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3,“We should invest more in this project”
(우리는 이 프로젝트에 좀 더 투자해야 해요)
“I’m in favor of that”
(나는 그에 대해 찬성입니다)
4,“The company should allow remote work permanently”
(회사는 재택근무를 영구적으로 허용해야 합니다)
“I’m strongly in favor of that idea”
(나는 그 생각에 강력히 찬성합니다)
5,“Let’s take a short break before we continue”
(우리 계속하기 전에 잠깐 쉽시다)
“I’m all for taking a break”
(저는 쉬는 거 완전 찬성이에요)
6,“Are you for or against the new policy?”
(당신은 새 정책에 찬성입니까, 반대입니까?)
“I’m for it”
(나는 찬성이죠)
7,“Are you for or against raising the fees?”
(당신은 요금 인상에 찬성인가요, 반대인가요?)
“I’m against it”
(나는 반대합니다)
8,“Let’s move to a bigger office”
(우리 좀 더 큰 사무실로 옮겨요)
“I’m all for it”
(나는 완전 찬성입니다)
9,“We need stricter rules here”
(우리는 여기 규칙이 좀 더 엄격해야 해요)
“You’re absolutely right”
(당신 말이 정확히 맞아요)
10,“This restaurant is worth trying”
(이 식당 가볼 만해요)
“I think so too”
(나도 그렇게 생각해요)
11,“We should help him with the work”
(우리는 그 사람의 일을 도와줘야 해요)
“I’m with you on that”
(그 의견에 동의합니다)
12,“Let’s order pizza tonight”
(오늘 밤 피자 시켜 먹읍시다)
“Works for me”
(난 좋아요)
13,“We must protect the environment more”
(우리는 좀 더 환경을 보호해야 해요)
“I fully support that”
(저는 그 의견에 전적으로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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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Don’t mess with me
*<오늘의 Survival English>
*“나한테 까불지 마, 이 자식아!” (Pork Chop: 돼지 갈비)
오늘은 ‘가정의 날(Family Day)’입니다.
Family Day는 온타리오주를 비롯해 캐나다 대부분의 주에서 시행하고 있지요.
다만 퀘벡과 뉴펀들랜드는 아니며, 일부 주는 공휴일이긴 하지만 이름이 다르기도 합니다.
아무튼 애독자 여러분 건강하고 행복하신 가정의 날 맞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mess(엉망, 어지러진 상태)의 다양한 표현들을 정리합니다.
1,“Your room is a mess. What happened?”
(네 방이 완전 엉망이네. 무슨 일 있었어?)
“I was looking for my charger and messed everything up”
(충전기를 찾다가 모든걸 뒤집어 놨어요)
2,“Sorry for the mess, I just moved in”
(지저분해서 미안해요, 지금 막 이사 왔거든요)
“No worries, it happens”
(괜찮아요, 그럴 수 있지)
3,“Don’t mess with me/ my phone”
(나를/ 내 폰을 건드리지 마)
“Relax, I was just checking the time”
(진정해, 그냥 시간만 본 거야)
4,“He’s always messing around at work”
(그는 직장에서 늘 농땡이야)
“Yeah, but somehow he still gets things done”
(맞아요, 근데 웬일인지 일은 곧잘 해내더라고요)
5,“I messed up the presentation today”
(저는 오늘 발표를 망쳤어요)
“It’s okay, everyone makes mistakes”
(괜찮아요, 누구나 실수를 하잖아요)
6,“I really messed up the interview”
(나 면접 완전히 망쳤어요)
“Don’t worry, there will be other chances”
(걱정 마요, 다른 기회가 또 있을 겁니다)
7,“Don’t mess this up, it’s important”
(이거 망치면 안돼. 중요한 거야)
“I won’t, trust me”
(안 그럴게요, 날 믿어요)
8,“Your handwriting is so messy”
(너의 글씨 진짜 엉망이야)
“I know, even I can’t read it sometimes”
(알아요, 나 자신도 가끔 못 읽어요)
9,“Are you messing with me right now?”
(당신 지금 나를 놀리는 거요?)
“No, I’m serious”
(아닙니다, 나 진심이에요)
10,“I don’t want to mess things up between us”
(저는 우리 사이를 망치고 싶지 않아요)
“Then just be honest with me”
(그럼 저에게 그냥 솔직해지세요)
11,“Can you help me clean up this mess?”
(당신, 이 난장판 좀 나와 함께 치워줄래요)?
12,“He doesn’t mess around when it comes to work”
(그는 일에 관해선 절대로 대충하지 않지요)
13,“She was an emotional mess after the breakup”
(그녀는 이별 후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I can imagine. That was tough”
(이해할 만해요. 참 힘들었겠어요)
14,“Stop messing around and finish your homework”
(장난 그만하고 숙제 끝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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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wanna put you out
*<오늘의 Survival English>
*“폐 끼치고 싶진 않지만, 혹시 오트밀 만들면 (저도 조금만 주세요)”
살다보면 누구에게 어려운 부탁을 하게 될 상황이 있기 마련이죠.
또한 본의 아니게 폐를 끼치거나 불편을 줄 수 있는 일도 있겠죠.
이럴 때 보통 “Could you help me (with something)?” 또는 “Can you do me a favor?”/ “Can I ask you a favor?” 등을 쓸 수 있는데,
오늘은 여기서 한걸음 더 나아간 표현들을 알아봅니다.
1,(impose (on/upon): 폐를 끼치다)
“Sorry to impose, but could you watch my bag for a minute?”
(폐를 끼쳐 죄송하지만, 제 가방 좀 잠깐 봐주실 수 있나요?)
“Sure, no problem”
(물론이죠, 문제 없어요)
2,“I hope I'm not imposing on you by asking for a ride”
(차를 태워 달라고 부탁해서 폐 끼치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Not at all. I'm happy to help”
(전혀 아니에요. 기꺼이 도와드릴게요)
3,(no imposition at all: 전혀 폐가 아니다)
“I hate to impose, but may I ask you a quick favor?”
(폐를 끼쳐드리고 싶진 않지만. 잠깐 부탁 하나 해도 될까요?)
“Not at all, it’s no imposition at all”
(전혀 폐가 아닙니다)
4,“I hate to impose, so feel free to say no”
(폐 끼치기 싫으니까, 부담되면 거절해도 됩니다)
“Don’t worry, you’re not imposing at all”
(걱정 마요, 전혀 폐가 아닙니다)
5,(put you out: 번거롭게 하다 / 폐 끼치다)
“I don’t want to put you out, but can you pick me up at the station?”
(번거롭게 하고 싶진 않지만, 역에서 저 좀 데리러 와줄 수 있나요?)
“It’s no trouble at all”
(전혀 번거롭지 않아요)
6,“Let me know if this is putting you out”
(이게 혹시 폐가 된다면 말씀해 주세요)
“Not at all, I’m glad to do it”
(전혀요, 기꺼이 해드리겠습니다)
7,(be a bother: 폐가 되다)
“I hope I’m not being a bother”
(제가 폐를 끼치는 건 아니길 바랍니다)
“You’re not a bother at all”
(전혀 폐가 되지 않아요)
8,“I don’t want to be a bother, but could you help me with this?”
(제가 폐를 끼치고 싶진 않지만, 이것 좀 도와줄 수 있으세요?)
“Of course, it’s no trouble at all”
(물론이죠, 전혀 부담 갖지 마세요)
9,(inconvenience: 불편을 끼치다)
“Sorry to inconvenience you with this request”
(이런 부탁으로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Don’t worry about it”
(신경 쓰지 마세요)
10,(long way to go: 아직 갈 길이 멀다)
“How’s your English coming along?”
(당신 영어실력이 얼마나 늘었어요?)
“Getting better, but I still have a long way to go”
(나아지고는 있지만, 아직 갈 길이 멀어요)
11,“Is the project almost finished?”
(그 프로젝트 거의 끝났어요?)
“Not really, we still have a long way to go”
(아니요, 아직 한참 남았어요)
12,“Are you fully recovered now?”
(당신 이제 완전히 회복했나요?)
“Not yet, I’ve still got a long way to go”
(아직요, 아직 회복하려면 갈 길이 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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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not rocket science
*<오늘의 Survival English>
*“그거 그렇게 어렵지 않아요”
오늘은 Valentines’ Day이자 Family Day 연휴가 시작되는 주말입니다.
내주엔 한국의 설 명절도 들어있지요.
한인뉴스 애독자 여러분, 즐겁고 행복한 가정의 날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그거 아주 쉬운 일이다’라는 표현들을 중심으로 알아보겠습니다.
*“It’s not rocket science” 또는 “It’s not brain surgery”는 말이 있는데 이는 ‘로켓 관련 과학기술이나 뇌수술처럼 고도의 지식이 요구되는 것이 아니다’. 즉 ‘그렇게 어려운 것이 아니다 / 아주 쉬운 일이다’라는 의미입니다.
1,“I can’t figure out this app”
(나는 이 앱을 못 쓰겠어요)
“Come on, it’s not rocket science. Just follow the steps”
(에이, 그렇게 어려운 거 아니예요. 단계별로 따라서 해봐요)
2,“Is cooking pasta hard?”
(파스타 요리가 어려워요?)
“Not at all. It’s not brain surgery”
(전혀. 그렇게 어려운 거 아니예요)
3,“Fixing this chair looks complicated”
(이 의자 고치는 거 복잡해 보이는데)
“Relax, it’s not rocket science. We can do it”
(걱정 마, 그렇게 어려운 거 아니야. 우리가 할 수 있어)
4,(쉽다는 뜻의 다른 표현들)
“It’s not rocket science. It’s pretty simple”
(= “It’s easier than you think” / “Don’t overthink it”)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요)
5,(그건 식은 죽 먹기다)
“It’s a piece of cake” “It’s a breeze”
“It’s a cinch”(신치: 아주 쉬운 일)
6,(가장 좋아하는 ‘favourite’의 보충 예문들)
“What’s your favourite movie?”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영화가 뭔가요?)
“My favourite movie is Ben-Hur”
(내가 가장 좋아하는 영화는 벤허입니다)
*favourite: 영국, 캐나다식 스펠링/ favorite: 미국식 스펠링
7,“My all-time favorite movie is Titanic”
(내 인생 최애 영화는 타이타닉입니다)
*all-time: 역대(사상) 최고의
“That was an all-time high”
(그건 사상 최고치였다)
8,“Do you have a favorite dish at this restaurant?”
(당신, 이 식당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식이 있나요?)
“Yes, the pasta is my favorite”
(네, 파스타가 제가 제일 좋아하는 메뉴죠)
9,“You’re the teacher’s favorite, aren’t you?”
(너는 선생님이 제일 좋아하는 학생이지?)
“No, I just study hard”
(아니야, 그냥 열심히 공부할 뿐이야)
10,“Is this your favorite coffee?”
(이게 당신이 늘 마시는 커피인가요?)
“Yeah, latte is always my favorite”
(네, 라떼는 항상 저의 기본 선택이죠)
11,(I can’t play favorites: 편애할 수 없다)
“Who’s your favorite child?”
(엄마(아빠)는 어떤 자식이 더 좋은가요?)
“I can’t play favorites. I love you all the same”
(나는 누구를 편애하지 않아. 너희 모두를 똑같이 사랑해)
12,“Can you give me an easier task?”
(나한테 좀 더 쉬운 일 주면 안 돼요?)
“Sorry, I can’t play favorites. Everyone has the same workload”
(미안하지만 누굴 편애할 수는 없어요. 모두의 업무량이 다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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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y go-to place
*<오늘의 Survival English>
*“저의 어머니는 저에게 전부이며, 저의 버팀목이고, 내가 누군가와 이야기하고 싶을 때 찾는 분입니다. 정말 훌륭한 분입니다.”
우리가 누구와 처음 만나 대화할 때 별로 할 얘기가 없으면 그저 ‘취미가 뭐냐?’는 정도의 질문을 하죠.
그런데 한인들은 대체로 “What's your hobby?”라고 하는데, 이것이 맞는 말이긴 하지만 좀 너무 형식적이고 딱딱합니다.
이럴 땐 그냥 "What do you like to do (for fun)?" "What are you into these days?" "Got anything you're into?" 등이 좋겠죠.
오늘은 취미, 또는 좋아하는 것과 관련된 표현들을 모아봤습니다.
1,(go-to: 즐겨 선택하는/ 단골)
“My go-to coffee is a latte”
(내가 항상 마시는 커피는 라테입니다)
“My go-to snack is popcorn”
(내가 즐겨 먹는 간식은 팝콘이죠)
2,(go-to person: 문제가 생기면 가장 먼저 찾는 사람 / 믿고 의지하는 사람)
(go-to place: 자주 가는 곳 / 단골 장소)
“He’s my go-to person for tech problems”
(나에게 기술적 문제가 생기면 언제나 그를 찾아가죠)
“He’s my go-to guy for car repairs”
(그는 나의 자동차 수리 담당입니다, 고장나면 그에게 가죠)
3,“Who’s your go-to person when you need advice?”
(당신이 조언이 필요할 때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은 누구인가요?)
“My older sister. She always gives me honest feedback”
(저의 누나입니다. 항상 솔직한 조언을 해주시죠)
4,“What’s your go-to place to relax?”
(당신이 편하게 쉬고 싶을 때 가는 곳은 어디입니까?)
“The small café near my house. It’s quiet and cozy”
(집 근처 작은 카페요. 조용하고 아늑하지요)
5,(일상에서 좋아하는 일)
“What do you like to do on your downtime?”
(당신은 여유시간에 뭐 하는 걸 좋아하나요?)
“I usually watch movies or listen to music”
(저는 보통 영화를 보거나 음악을 듣지요)
6,“What do you like to do outside of your work?”
(일 외에는 뭐 하는 걸 좋아하세요?)
“I enjoy going for a walk to clear my head”
(머리를 식히려고 산책하는 걸 좋아합니다)
7,“What do you like to do for fun?”
(당신은 재미로 뭐 하는 걸 좋아합니까?)
“I like to play basketball with our kids”
(우리 아이들과 농구하는 걸 좋아하죠)
8,(favourite: 좋아하는, 미국식 스펠링은 favorite)
“What’s your favourite thing to do on weekends?”
(당신은 주말에 가장 좋아하는 일이 뭔가요?)
“I love hiking in nature”
(자연 속에서 하이킹하는 걸 좋아하죠)
9,(hobby: 다소 형식적인 취미...일상에서 그다지 많이 안씀)
“Do you have any hobbies?”
(당신은 어떤 취미가 있으세요?)
“Yes, photography and cycling”
(네, 사진 찍기랑 자전거 타기요)
10,(hobby보다 좀더 자연스러운 표현)
“I’m into photography these days”
(저는 요즘 사진에 빠져 있어요)
“I’m really into golf”
(나는 정말 골프에 빠졌답니다)
11,“I picked up cooking as a hobby”
(저는 취미로 요리를 시작했어요)
“I picked up painting during the pandemic”
(팬데믹 때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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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nail it down
*<오늘의 Survival English>
“*당신, 아주 완벽하게 해냈어요!”
BC주의 조용한 시골마을 고교에서 벌어진 충격적인 총기난사 사건이 우리들 모두를 경악과 슬픔에 잠기게 합니다.
세상이 왜 이렇게 험악하게 돌아가는지, 안전한 나라로 인식되던 캐나다도 예외가 아니게 됐습니다.
우리들로서는 언제 어디서나 각자 신변보호에 만전을 기하는 수밖에 없겠지요.
*오늘은 nail을 소재로 대화를 풀어가겠습니다.
Nail은 명사로는 못, 손톱/발톱, 동사로는 못으로 박다, 정확히 해내다, 완벽히 성공하다(= do perfectly), 정확히 맞히다 등의 뜻이 있습니다.
오늘은 이중에 동사의 nail 표현들을 알아봅니다.
1,“You nailed it!”
(당신이 (못을 박듯이) 완벽하게 해냈어요)
2,“She nailed the presentation”
(그녀가 발표를 완벽하게 해냈습니다)
3,“He nailed the answer on the first try”
(그는 첫번째 시도에 정답을 정확히 맞혔다)
4,(nail down= 정확히 확정하다, 분명히 하다)
“When are we leaving for the trip?”
(우리 언제 여행 떠나요?)
“We still need to nail down the schedule”
(우리는 아직 일정을 확정해야 해요)
5,“Did you figure out the problem?”
(문제의 원인을 알아냈나요?)
“Yeah, we finally nailed it down”
(네, 드디어 문제를 정확히 파악했습니다)
6,“Let’s meet next week”
(우리 다음 주에 만나요)
“Sure, let’s nail down the exact time later”
(좋아, 정확한 시간은 나중에 확정해요)
7,(clear the air: 오해를 풀다, 감정의 앙금을 정리하다)
“You seemed upset yesterday”
(당신 어제 화난 것 같던데요)
“Yeah, we should talk and clear the air”
(네, 우리 얘기 좀 해서 오해를 풀어야겠어요)
8,“Is everything okay between us?”
(우리 사이 괜찮은거죠?)
“Not really. Let’s clear the air tonight”
(그렇지도 않아요. 오늘 저녁에 솔직히 얘기합시다)
(=“We need to talk and clear things up”)
9,“I think there was a misunderstanding”
(제 생각엔 오해가 있었던 것 같아요)
“Agreed. Let’s clear the air now”
(그래요. 지금 오해를 풀어봅시다)
10,(바람 좀 쐬다/ 답답해서 잠깐 나가다)
“Are you okay? You look stressed”
(당신 괜찮아요?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은데)
“Yeah, I just need some air”
(네, 잠깐 바람 좀 쐬고 올게요)
11,“This room needs some fresh air”
(이 방은 신선한 공기가 좀 필요하네요)
12,“She opened the window to let in some fresh air”
(그녀는 신선한 공기가 들어오도록 창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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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don’t care for it
*<오늘의 Survival English>
*“나는 그녀의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아요”
저는 매일 아침 국제뉴스를 검색하면서 세계가 엄청난 혼돈(chaos)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는 생각에 우울해지곤 합니다.
오로지 강자만이 살아남는(survival of the fittest) 대전환의 시대에 정신 바짝 차리지 않으면 국가도 개인도 어떻게 될지 모를 상황입니다.
한인뉴스 애독자 여러분 모두 영육간에 건안하시고, 현재의 위기를 잘 극복해나가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사용하는 care에 대해 정리해봅니다. (이거 결코 만만치 않습니다.)
*“I don’t care”와 “I don’t care for / about…”는 뉘앙스 차이가 꽤 큽니다.
즉, I don’t care: 좀 무성의한 태도/ care for = like(부드럽고 정중)/ care about: 관심/신경 쓰다…
1,(I don’t care for ~: (부드럽게) ~을 좋아하지 않는다)
“I don’t care for spicy food”
(저는 매운 음식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2,“I don’t care for him”
(저는 그 사람을 별로 안 좋아해요)
3,“I don’t care for alcohol”
(저는 술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4,“Do you want some coffee?”
(커피 한잔 하실래요?)
“I don’t care for coffee late at night”
(저는 밤 늦게 커피는 별로 안 좋아해요)
5,“How was the movie?”
(그 영화 어땠어요?)
“Honestly, I didn’t care for it”
(솔직히 말해서 별로였어요)
6,“Want to go camping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캠핑 갈래요?)
“I don’t really care for camping”
(사실 저는 캠핑을 별로 안 좋아해서요)
7,(care about: 관심/신경 쓰다)
“I don’t care about spicy food”
(나는 매운 음식에 별로 관심 없어요)
8,“I don’t care about him”
(나는 그 사람에 대해 신경 안 써요/ 관심 없어요)
9,“I don’t care about alcohol”
(저는 술에 별 관심 없습니다)
10,(I don’t care: 상관 안 해 / 맘대로 해…차갑게 들림)
“What do you want to eat?”
(당신은 무얼 먹고 싶어요?)
“I don’t care”
(뭐, 아무거나…무성의한 느낌)
11,“I don't care what they think about me”
(저는 그들이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신경 안 써요)
12,(I don’t care 대신에)
“I don’t mind” / “Anything is fine” / “I’m good with whatever”…
“What do you feel like for dinner?”
(저녁으로 뭐 먹고 싶어요?)
“Anything is fine with me. I'm not picky”
(저는 뭐든지 괜찮아요. 저는 까다롭지 않아요)
13,(care to= want)
“Care to join me for dinner?”
(저녁 같이 하실래요?)
14,“Would you care to go for a stroll?”
(산책 좀 하실래요?)
(=“Do you want to go for a stro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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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Not as easy as it sounds
*<오늘의 Survival English>
*“그게 말처럼 쉬운게 아니에요”
혹독하게 추웠던 토론토의 날씨가 조금씩 누그러들 전망입니다. 절기상 입춘도 지났으니 그럴만 하지요.
날씨는 인간에게 많은 영향을 줍니다. 춥고 음산하면 자연히 우울해지게 마련이죠.
따스한 중남미지역 주민들이 비록 경제 수준은 낮지만 별 고민없이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 것은 온화한 날씨 영향이 크다고 합니다.
아무튼, 항상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자세로 살아가는 것이 좋겠죠?
오늘은 sound(소리)와 at once(즉시)를 소재로 대화를 풀어봅니다.
1,(동사 sound는 seem, look, feel, like 와 비슷하게 “~처럼 들리다 / ~같다” 의미로 자주 쓰입니다)
“That sounds like a great idea”
(그거 좋은 생각처럼 들리네요)
“Glad you like it”
(마음에 든다니 좋군요)
2,“You sound tired today”
(당신 오늘 피곤해 보이네요. /피곤한 목소리에요)
“I didn’t sleep well last night”
(어젯밤에 잠을 잘 못 잤어요)
3,“This plan sounds risky”
(이 계획은 위험해 보이는데요)
“Maybe, but it could work”
(그럴 수도 있지만, 될 수도 있어요)
4,“He sounded very confident in the meeting”
(그는 회의에서 아주 자신감이 있어 보였습니다)
“Yes, he knew what he was talking about”
(맞아요, 그는 자기의 주제를 확실히 알고 있었거든요)
5,“It’s not as easy as it sounds”
(그게 말처럼 그렇게 쉽지 않아요)
6,“It’s not as serious as it sounds”
(그건 생각보다 그렇게 심각하지 않아요)
6,(명사의 sound)
“Did you hear that strange sound outside?”
(밖에서 이상한 소리 들었어요)?
“Yeah, it sounded like a loud bang”
(네, 무슨 쾅 하는 소리 같았어요)
7,“Turn down the sound, please”
(소리 좀 줄여주세요)
“Sorry, it was too loud”
(미안, 소리가 너무 컸군요)
8,(at once의 다양한 용례…“즉시, 동시에, 당장에…”)
“Please call me at once when you arrive”
(도착하면 즉시 전화해요)
9, “I was talking and typing at once”
(나는 이야기하면서 동시에 타이핑도 했지요)
“That’s multitasking!”
(완전 멀티태스킹이네요!)
*multitasking: 여러 가지 일을 동시에 하는 것
10,“I can't be in two places at once”
(나는 동시에 두 곳에 있을 수는 없어요…일정이 겹칠 때)
11,“I can't do two things at once”
(나는 동시에 두 가지 일은 못 합니다)
12,(명령 / 강조)
“Stop that at once!”
(그거 당장 그만둬!)
13,“The boss wants to see you. Go at once”
(상관이 당신을 보자고 하니 지금 당장 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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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it by someone
*<오늘의 Survival English>
*“시간 괜찮으실 때 제가 당신께 상의 좀 한가지 드려도 될까요?”
가장 기초적인 영어단어인 do, go, come, run, get, put, take…
근데 우리같은 이민자들은 이런 기본 단어들을 쓰기가 훨씬 더 어렵지요. 용도가 무궁무진하니까요.
차라리 어려운 단어를 한마디 써서 대화가 된다면 오히려 더 쉬울텐데요. ㅠ
오늘은 run의 중요한 용법들을 정리합니다.
1.(run into: 우연히 마주치다 / 예상치 못한 문제를 겪다)
“I ran into him at the mall yesterday”
(어제 쇼핑몰에서 그를 우연히 만났지요)
“Really? I haven’t seen him in years”
(그래요? 난 그를 몇 년째 못 봤어요)
2,“We ran into some technical issues during the meeting”
(회의 중에 기술적인 문제가 좀 발생했습니다)
“Did you manage to fix them?”
(당신이 그것을 해결했나요?)
3,(run across: 우연히 발견하다 / 마주치다/ run into보다 더 ‘발견’의 느낌)
“I ran across an old photo of us”
(우리들의 옛날 사진을 우연히 발견했어요)
“No way, send it to me!”
(저런, 그것 좀 나한테 보내줘요)
4,“I ran across your brother in downtown Toronto yesterday”
(어제 토론토 시내에서 당신의 형을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Oh really? What was he doing?”
(그래요? 그는 뭐 하고 있었대요?)
5,(run through: 빠르게 훑다 / 연습하다)
“Let’s run through the plan one more time”
(그 계획서를 한번만 더 빠르게 점검해봅시다)
“Good idea, just to be safe”
(좋은 생각입니다. 안전하게 가자구요)
6,“She ran through the presentation before the meeting”
(그녀는 회의 전에 발표자료를 한번 빠르게 훑어 보았죠)
“That’s why she looked so confident”
(그래서 그렇게 자신 있어 보였군요)
7,(run it by someone: 아이디어 등을) ~에게 이야기해서 의견을 듣다)
“Should we send the proposal now?”
(우리가 지금 제안서를 보내야 할까요?)
“Let me run it by my boss first”
(제가 먼저 상사에게 보여주고 의견을 구해 볼게요)
8,“What do you think about this idea?”
(이 아이디어 어떻게 생각해요?)
“Sounds good, but I’ll run it by the team first”
(좋긴 한데요, 먼저 팀에 보여주고 의견을 들어볼게요)
9,“Are you ready to sign the contract?”
(계약서에 서명할 준비 됐나요?)
“Not yet. I want to run it by my lawyer first”
(아직요. 먼저 변호사에게 보여주고 자문을 구하고 싶어요)
10,(come across: 우연히 발견하다 / ~라는 인상을 주다)
“I came across a great article online”
(저는 온라인에서 우연히 좋은 기사를 발견했어요)
11,“He comes across as very confident”
(그는 매우 자신 있어 보이는 인상을 줍니다)
“Yeah, but he’s actually quite shy”
(그래요, 근데 실제로는 꽤 수줍어해요)
12,“I don’t wanna come across as a cheapskate,
but can we split the bill evenly?”
(제가 짠돌이처럼 보이고 싶진 않지만,
우리 그냥 똑같이 계산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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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mixed feelings
*<오늘의 Survival English>
*“솔직히, 마음이 좀 복잡하네요”
벌써 2월의 한 주가 후딱 지나가고 두번째 주일을 맞습니다.
그런데 토론토의 날씨가 참 혹독하게 춥군요.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다시 한번 추스르시고 활기찬 나날을 맞도록 해야겠습니다. 이제 봄도 머지않아 찾아올 것입니다.
오늘도 일상에서 흔히 있을 수 있는 상황 표현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1,(mixed feelings: 좋기도 하고 싫기도 한 복잡한 감정)
“How do you feel about moving to a new city?”
(새 도시로 이사하는 것에 대해 기분이 어떠세요?)
“I have mixed feelings. I’m excited but also nervous”
(기대되기도 하지만 긴장되기도 해서 마음이 복잡해요)
2,“Did you like the movie?”
(그 영화 마음에 들었어요?)
“I have mixed feelings. The story was good, but it was too long”
(반반입니다. 이야기는 좋았는데 너무 길었어요)
3,“Are you happy about the promotion?”
(승진하셔서 기쁘세요?)
“Mixed feelings, honestly. More money, but more stress”
(솔직히 말해서 복잡해요. 봉급은 늘겠지만 스트레스도 늘지요)
4,(mixed things: 좋고 나쁜 게 섞임, 장단점이 공존)
“How’s your new job?”
(새 직장은 어때요?)
“Mixed things so far. The pay is good, but the hours are long”
(지금까지는 반반입니다. 급여는 좋은데 근무 시간이 길어요)
5,“How was the trip?”
(여행 어땠어요?)
“Mixed things. Great food, but the weather was terrible”
(좋고 나쁜 게 섞여 있었어요. 음식은 최고였는데 날씨가 별로였어요)
6,“What do people think about the new boss?”
(새로 온 상사에 대해 사람들 반응이 어때요?)
“I’ve heard mixed things. Some like him, some don’t”
(여러 소리를 들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어요)
7,(biased(바이어스트): 편향된, 한쪽으로 치우친)
“I’m probably biased, but I love my grandkids”
(내가 좀 편향적일 수도 있지만, 난 손주들이 너무 좋아요)
8,“Do you trust his opinion?”
(당신은 그의 의견을 믿나요?)
“Not really. He’s a bit biased”
(사실 아니에요. 그는 좀 편향돼 있어요)
9,“Why don’t you like that restaurant?”
(당신은 왜 그 식당을 안 좋아하죠?)
“I might be biased. I worked there before”
(내가 편견이 있을 수도 있어요. 예전에 거기서 일했거든요)
10,“That review sounds too harsh”
(그 리뷰가 너무 심한데요)
“Yeah, it feels biased, not objective”
(맞아요, 객관적이지 않고 치우쳐 보여요)
11,(good for the price: 가격에 비해 괜찮은)
“Is this jacket worth it?”
(이 재킷 살만한가요?)
“Yeah, it’s good for the price”
(네, 가격 대비 괜찮은 것 같아요)
12,“How was the hotel?”
(그 호텔 어땠나요?)
“It’s basic, but good for the price”
(기본적이긴 한데, 가격을 생각하면 괜찮았어요)
13,“It doesn’t feel like winter today”
(오늘은 겨울 같지가 않네요)
“Yeah, it’s warm for February”
(그러게요, 2월치고는 따뜻하군요)… 지금 우리들의 희망사항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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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ong the way
*<오늘의 Survival English>
*삶의 여정에서… / 살다 보면
우리의 일상생활이 딱히 예정대로, 계획한대로만 돌아가지는 않지요.
살다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일도 많고 계획이 어긋나는 일도 허다하지요.
이래서 우리의 영어공부도 일정한 주제보다는 일상에서 흔히 일어나는 상황에 맞게 꾸미고 있습니다.
2월의 첫 주말인 오늘, 독자님들 모두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라며…
1,(engaging: 엄청 흥미로운, 몰입하게 만드는)
“The book was so engaging that I read it in one sitting”
(그 책이 너무 재미 있어서 한자리에서 다 읽었죠)
2,“The movie was so engaging that I lost track of time”
(그 영화가 너무 재미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3,“That presentation was really engaging”
(그 프레젠테이션 정말 흥미진진했어요)
“Yeah, I didn’t even check my phone once”
(맞아요, 그래서 저는 한 번도 핸드폰을 안 봤죠)
4,“She’s an engaging speaker”
(그녀는 사람을 끌어당기는 화술을 지니고 있어요)
“That’s why people love her talks”
(그래서 사람들이 그녀의 강연을 좋아하지요)
5,(engage in: ~에 참여하다, 종사하다)
“They engaged in a long discussion about the issue”
(그들은 그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토론을 했다)
6,“He was accused of engaging in illegal activities”
(그는 불법 활동에 관여했다는 혐의를 받았다)
7,“I don’t want to engage in office gossip”
(저는 직장에서 사적인 대화에 관여하고 싶지 않습니다)
8,(along the way: 그 과정에서, 가는 길에)
“Did you learn anything along the way?”
(당신은 그 과정에서 배운 게 있나요?)
“Yeah, I learned to be more patient”
(네, 좀 더 인내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9,“We made some mistakes along the way”
(우리는 그 과정에서 실수도 좀 했지요)
“That’s how we got better, though”
(그래도 그 덕분에 나아졌지요)
10,“I met some great people along the way”
(그 과정에서 저는 좋은 사람들을 몇 명 만났지요)
11,(not even close: 전혀 아님, 한참 부족함)
“Was the score close?”
(점수 차이가 비슷했나요?)
“Not even close. We lost badly”
(전혀 아니에요. 우리가 완전히 크게 졌어요)
12,“Am I close to finishing?”
(저는 거의 다 끝난 건가요?)
“Not even close. You’ve just started”
(전혀 아닙니다. 당신은 이제 막 시작했을 뿐입니다)
13,“I thought I was right, but not even close”
(나는 내가 맞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아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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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thing tomorrow
*<오늘의 Survival English>
*“내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리허설이 시작됩니다”
요즘은 자동 번역기는 물론, 즉석에서 현장 통역까지 가능한 앱/서비스가 많아졌죠.
이런걸 생각하면 구태여 힘들게 영어공부를 해야 하나, 라는 회의감이 들 때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인간이 아무런 사고(思考)도 하지 않고 기계에만 의존한다면 그게 무슨 의미일까요?
최대한 우리들 스스로의 힘으로 생각하고 판단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하겠습니다.
오늘도 이민사회에서 굳세게 살아가기 위한 영어공부는 계속됩니다.
*‘first thing tomorrow (morning)’은 ‘내일 아침 제일 먼저 / 다른 일 하기 전에 가장 먼저’… 아주 일상적이고 자연스러운 표현입니다.
Monday morning을 붙이면 ‘월요일 아침에 제일 먼저’라는 뉘앙스가 더 분명해지지요.
1,“When should I call the client?”
(그 고객한테 언제 전화할까요?)
“First thing tomorrow morning”
(내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제일 먼저요)
2,“When can you send the report?”
(그 보고서를 언제 보내줄 수 있나요?)
“I’ll send it first thing Monday morning”
(월요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제일 먼저 보낼게요)
3,“We need to fix this issue fast”
(우리는 이 문제를 빨리 해결해야 해요)
“I’ll look into it first thing tomorrow”
(내일 아침 제일 먼저 확인하겠습니다)
4,“It’s getting late, and we’re not making much progress”
(이미 시간이 늦어졌고, 진전도 별로 없네요)
“Yeah, you’re right. Let’s call it a day”
(네, 맞아요. 오늘은 여기까지 하죠)
“Agreed. Let’s pick this up again first thing Monday morning”
(동의합니다. 월요일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다시 시작하죠)
“Sounds good. We’ll be much fresher then”
(좋아요. 그때 가면 훨씬 컨디션도 좋을 거에요)
5,leverage(동사): 유리한 점(상황)을 최대한 활용하다/ 단순히 ‘쓰다’(use)보다 전략적 활용 느낌이 강함.
“We should leverage our connections to get this deal done”
(우리가 이 거래를 성사시키려면 인맥을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Good idea. That gives us a real advantage”
(좋은 생각입니다. 그럼 확실히 유리해지겠지요)
6,“How did you finish the project so fast?”
(어떻게 그렇게 프로젝트를 빨리 끝냈나요?)
“I leveraged the data we already had”
(우리가 이미 갖고 있던 데이터를 잘 활용했지요)
7,“Let’s leverage social media to promote the event”
(행사 홍보를 위해 소셜미디어를 적극 활용합시다)
“Yeah, it’s the fastest way to reach people”
(네, 그것이야말로 사람들한테 가장 빨리 닿는 방법입니다)
8,(leverage와 유사한 표현)
“We should make the most of this opportunity”
(우리는 이 기회를 최대한 활용해야 합니다)
“Agreed. It won’t come again”
(동의합니다. 이런 기회는 다시 안 올 거예요)
9,“Let’s capitalize on the current market trend”
(지금 시장 흐름을 기회로 삼읍시다)
“That could boost our sales quickly”
(그럼 우리 매출을 빨리 끌어올릴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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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aware vs. beware
*<오늘의 Survival English>
*“Be aware와 beware는 뜻이 다릅니다”
일상에서 흔히 사용되면서도 알 듯 모를 듯한 영어단어가 꽤 많습니다.
예를 들면 say vs tell, affect vs effect, borrow vs lend 등등…
Be aware와 beware도 그 중 하나죠. 오늘은 헷갈리기 쉬운 이 두 단어에 대해 정리합니다.
*be aware는 ‘알고 있다, 인지하다’는 의미인 반면, beware는 “조심하라”는 뜻의 경고문구로 사용됩니다.
1,(be aware = know, realize: 알고 있다, 인지하다)
“Are you aware of the new parking rules?”
(당신, 새 주차 규정 알고 있어요?)
“Yeah, I saw the notice yesterday”
(네, 어제 공지사항 봤어요)
2,“He’s aware that the deadline is today”
(그는 오늘이 마감이라는 거 알고 있어요)
“I reminded him this morning”
(오늘 아침에 그에게 상기시켜줬습니다)
3,“I wasn’t aware of how serious the issue was”
(저는 그 문제가 그렇게 심각한지 몰랐습니다)
“A lot of people underestimated it”
(많은 사람들이 그것을 너무 얕잡아 봤지요)
4,“Please be aware that this area is under surveillance”
(이 지역은 감시카메리가 작동 중이라는 점을 인지해 주세요)
“Understood, officer”
(알겠습니다, 경찰관님)
5,“Be aware of the new speed limits starting today”
(오늘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제한속도를 숙지하세요)
“I’ll keep that in mind”
(유념하겠습니다)
6,“Just be aware that the store closes at 9”
(그 가게 9시에 문 닫는다는 것을 있어요)
7,(beware: =Watch out, Be careful: 경고 표지판 / 위험 주의)
“Beware of dog(s)!”: (개조심!)
8,“Beware of that dog. It bites”
(그 개 조심해요. 그 개가 사람을 물어요)
“Good to know. I’ll keep my distance”
(알려줘서 고마워요. 개와 거리를 둘게요)
9,“Beware of scams pretending to be banks”
(은행인 척하는 사기를 조심하세요)
“Yeah, I almost clicked one last week”
(네, 제가 지난주에 하마터면 클릭할 뻔했어요)
10,“Beware! The road gets icy at night”
(조심해요! 밤에는 길이 얼어요)
“Thanks for the heads up. I’ll drive slower”
(알려줘서 고마워요. 좀 더 천천히 운전할게요)
11,“Beware of falling ice from buildings”
(건물에서 떨어지는 얼음을 조심하세요)
“That explains the warning signs everywhere”
(그래서 경고 표지가 많았군요)
12,(유사 표현들)
“Be careful when you cross the street”
(길 건널 때 조심하세요)
“I will. Thanks for the reminder”
(알겠습니다. 상기시켜줘서 고마워요)
13,“Watch out! There’s a car coming”
(조심해요! 차가 달려와요)
“Whoa, that was so close”
(워우, 정말 아슬아슬했네요)
14,“Can you keep an eye on my bag while I go to the washroom??”
(내가 화장실에 다녀올 동안 가방 좀 봐줄래요?)
“Sure, I’ll watch it for you”
(그럼요, 내가 보고 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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