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seph Lee Joseph Lee

I saw that coming a mile away

*<오늘의 Survival English>

*“나는 진작에 그럴줄 알았죠”

*ROM 한국관 상설 한인큐레이터 확보를 위한 기금 모금 캠페인

“Everything happens for a reason”이란 말이 있습니다. 우리말로 “모든 일은 원인이 있기 마련이다”란 뜻이죠.

비슷한 맥락으로, 나 자신이나 누군가가 난처한 상황에 처했을 때 “내 그럴 줄 알았지”라고 하지요.

이를 영어로는 “I saw that coming”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 말은 주로 어떤 일의 결과가 별로 좋지 않을 때 쓰겠지요. 오늘은 이런 표현들을 알아봅니다.

1,“Did you hear they broke up?”

(그들이 헤어졌다는 소식 들었어요?)

“Yeah, I saw that coming a mile away”

(네, 저는 진작에 그럴 줄 알았어요)

2,“The project failed completely”

(그 프로젝트가 완전히 망했어요)

“Honestly, I saw this coming. There were too many problems from the start”

(솔직히 이럴 줄 알았어요. 처음부터 문제가 너무 많았잖아요)

3,“You got scammed again?”

(당신 또 사기당했다고요?)

“Don’t remind me”

(그 얘기 꺼내지 마요)

“You should have seen that coming”

(그럴 줄 알았어야죠)

4,“I failed my driving test again”

(저 운전면허 시험 또 떨어졌어요)

“Oh no! How come you didn’t see that coming? You barely practiced”

(저런! 그럴 줄 몰랐어요? 연습도 거의 안 했잖아요)

5,“The company laid off half the staff”

(그 회사에서 직원 절반을 해고했대요)

“I knew it. I totally saw that coming”

(내 그럴 줄 알았죠. 완전 예상했지요)

6,“She’s moving to another country next month”

(그녀가 다음 달에 다른 나라로 이사 간대요)

“Really? I didn’t see that coming”

(정말요? 전혀 예상을 못했는데)

7,“He quit his job without telling anyone”

(그가 아무 말도 없이 회사를 그만뒀대요)

“Wow, I did not see that coming”

(와, 그건 정말 예상을 못 했네요)

8,“I lost the bet again”

(제가 또 내기에서 졌어요)

“You should’ve seen that coming, you always bet against me”

(그럴 줄 알았어야죠, 당신은 항상 나와 반대로 걸잖아요)

9,“He acted surprised when she left him”

(그녀가 떠나자 그가 놀라는 척했어요)

“Please, everyone saw that coming”

(에이, 그거야 다들 예상했던거죠)

10,“Our team lost again”

(우리 팀이 또 졌어요)

“Honestly, I saw this coming after last week’s performance”

(솔직히 저는 지난주 경기 보고 이럴 줄 알았어요)

11,“I thought he’d say yes to the offer”

(저는 그가 그 제안을 받아들일 줄 알았어요)

“How come you didn’t see that coming? He hates that kind of work.

(그럴 줄 몰랐어요? 그는 그런 일 싫어하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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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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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Lee Joseph Lee

Hold on to your dream

*<오늘의 Survival English>

*“설령 한 줌의 흙이라도, 좋은 것은 끝까지 지켜라”

*ROM 한국관 상설 한인큐레이터 확보를 위한 기금 모금 캠페인

중고교 시절에 열심히 외웠던 hold, held, held…

그때는 이것이 ‘붙잡다’로만 알았었는데 단어 뒤에 여러 전치사(preposition)가 붙으면서 뜻이 무궁무진하게 진화할 줄은 몰랐죠.

그 중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쓰는 ‘hold on’(잠깐만!)도 있습니다.

오늘은 hold on의 여러 표현들을 복습(review)합니다.

‘복습’이라 함은 전에도 다루었던 주제란 뜻이니 잘 상기해 보시기 바랍니다.

1,(잠깐 기다려: Wait a moment)

“Hold on, I’ll put you through”

(잠시만요, 전화를 연결해드릴게요)

2,“Hold on, that doesn’t make sense”

(잠깐만요, 그건 말이 안 되잖아요)

3,“Hold on, I think you dropped your wallet”

(잠깐만요, 당신이 지갑을 떨어뜨린 것 같아요)

“Oh, thanks! I didn’t even notice”

(아이고, 고마워요! 전혀 몰랐네요)

4,“Hold on, let me grab my coat before we go”

(잠깐만요, 나가기 전에 코트 좀 챙길게요)

“Sure, take your time”

(그래요, 천천히 하세요)

5,“Hold on! That’s not what I meant”

(잠깐만요! 내가 그런 뜻으로 말한 게 아닙니다)

“Then what did you mean?”

(그럼 무슨 뜻으로 말한 거죠?)

6,(끊지 말고 기다리다: On the phone)

“Could you hold on for a second? I’ll transfer your call”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어요? 전화를 연결해드릴게요)

“Sure, no problem”

(네, 괜찮아요)

7,“Hold on, I’m getting another call”

(잠깐만요. 다른 전화가 와서요)

“No worries, I’ll wait”

(괜찮아요, 기다릴게요)

8,(유사한 뜻의 표현: hang on)

“Hang on, I’ll get her for you”

(잠깐만요, 제가 그녀를 당신에게 데려올게요)

9,“Hang on, did you just say free tickets?”

(잠깐만요, 무료 티켓이라고 했나요?)

*Hold on = 조금 더 정중하고 차분한 느낌

*Hang on = 좀 더 친근하고 캐주얼한 느낌

10,(꼭 잡다, 버티다)

“Hold on tight! This roller coaster is crazy fast”

(꽉 잡아요! 이 롤러코스터 엄청 빨라요)

11,“Hold on to the railing, it’s slippery here”

(난간 꽉 잡아요, 여기 미끄러우니)

12,(버티다, 견디다: hold on, hold up)

“How are you holding on/up after losing your job?”

(당신은 직장을 잃고 나서 어떻게 지내요?)

“It’s tough, but I’m trying to stay positive”

(힘들긴 한데, 긍정적인 마음으로 버티려고 해요)

13,“Just hold on, things will get better soon”

(조금만 더 버텨요, 곧 나아질 거에요)

14,“I know it’s hard, but hold on to your dream”

(힘든 거 알아요, 그래도 당신 꿈을 놓지 마요)

15,“She held on to her daughter's hand as they crossed the street”

(그녀는 길을 건널 때 딸의 손을 꼭 잡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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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Lee Joseph Lee

A huge weight lifted off

*<오늘의 Survival English>

*“큰 짐을 털어낸 것 같습니다”

살다보면 누구나 본의 아닌 실수(honest mistake)를 하게 됩니다.

중요한 것은 그 실수를 어떻게 보충하고 만회하느냐가 되겠죠.

오늘은 이런 의미의 ‘make it up’(만회하다, 화해하다)과 함께

큰 짐을 덜었다는 뜻의 ‘a weight lifted off’ 관련 활용법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make it up: 만회하다, 보충하다)

“Everyone makes mistakes. What matters is how you make it up”

(사람은 누구나 실수를 합니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어떻게 만회하느냐이겠죠)

2,“I’m really sorry I missed your birthday dinner”

(당신 생일 저녁을 놓쳐서 정말 미안해요)

“It’s okay. You can make it up to me next weekend”

(괜찮아요. 다음 주말에 만회하면 돼요)

3,“We had a fight last night, but we made it up this morning”

(우리는 어젯밤에 싸웠는데, 오늘 아침에 바로 화해했어요)

“Glad to hear that”

( 다행이네요)

4,“I can’t believe you forgot our anniversary!”

(당신이 우리 (결혼)기념일을 잊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I know, I’ll make it up to you. Promise”

(알아요, 꼭 만회(보상)할게요. 약속해요)

5,“Let’s just make it up and move on, okay?”

(우리 그냥 화해하고 넘어가요, 네?)

“Yeah, I don’t want to keep fighting”

(그래요, 저도 더 이상 싸우기 싫어요)

6,“I didn’t mean to hurt your feelings.

How can I make it up (to you)?”

(당신 마음을 상하게 하려던 건 아닙니다. 어떻게 기분을 풀어드릴 수 있을까요?)

“Just be honest with me next time”

(다음엔 그냥 솔직하게만 말해줘요)

7,“I'm sorry for snapping at you earlier. How can I make it up to you?”

(아까 당신에게 버럭 화를 내서 미안해요. 어떻게 보상하면 될까요?)

8,(A weight lifted off: 마음의 짐을 덜다, 한시름 놓다)

“I finally submitted my proposal today”

(제가 오늘 드디어 제안서를 제출했어요)

“Wow, that must feel like a weight lifted off your shoulders!”

(와, 이제 당신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겠네요!)

9.“Once I told the truth, I felt a huge weight lifted off my shoulders”

(진실을 말하고 나니까 정말 큰 짐을 내려놓은 것 같았습니다)

10,“The doctor said my test results are normal”

(의사가 나의 건강검진 결과가 정상이라고 했어요)

“That’s a weight lifted off your shoulders, huh?”

(그럼 이제 한시름 놓았겠네요, 그렇죠?)

11,“We finally paid off our debt”

(우리가 드디어 빚을 다 갚았어요)

“Feels like a huge weight lifted off our shoulders, doesn’t it?”

(이제 정말 마음이 훨씬 가벼워진 느낌이지요?)

12,“After we cleared up that misunderstanding,

it was like a huge weight lifted off my shoulders”

(우리들 오해가 풀리고 나니까 진짜 속이 후련하더군요)

“I know, I feel so much better too”

(저도 그래요, 기분이 훨씬 좋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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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Lee Joseph Lee

Please hit the like button

*<오늘의 Survival English>

*‘좋아요’ 버튼을 눌러주세요

요즘은 워낙에 Social media가 발달해서 웬만한 교신은 모두 이것을 통해 하지요.

그런데, 특히 본 사이트와 같은 단체대화 룸에서는 특정 포스팅에 대한 공감표현을 reaction(또는 emoji)으로 합니다.

저의 경우도 제가 올린 글이나 칼럼에 대한 독자들의 반응을 주로 reaction(하트, 엄지척, 체크 등)을 보고 판단합니다.

그러니 여러분, 저의 글이 좋다고 생각되시면 ‘좋아요’ 표시로 응원해주시면 더욱 힘이 나서 일하겠습니다. ㅎ

1,(reaction: 반응)

“Give a reaction if you liked what I wrote”

(제가 쓴 글이 마음에 드셨다면 리액션(좋아요)을 눌러주세요)

2,(비슷한 표현들)

“If you enjoyed my post, don’t forget to give it a reaction”

(제가 올린 글이 좋으셨다면 꼭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Show your reaction by hitting the like button”)

3,“Her reaction to the news was surprising”

(그 소식에 대한 그녀의 반응은 놀라웠습니다)

4,“His angry reaction shocked everyone”

(그의 화난 반응이 모두를 놀라게 했어요)

5,“His reaction was priceless when he saw the surprise party”

(그가 깜짝 파티를 봤을 때의 반응은 정말 대박이었어요)

6,“Your reaction says it all, you definitely didn’t expect that”

(당신의 반응이 모든 걸 말해주네요, 그것을 전혀 예상 못했죠)

7,“She gave no reaction at all, which made it even more awkward”

(그녀는 아무런 반응도 안보였는데, 그게 더 어색했어요)

8,(React: 반응하다)

“How did your boss react when you told him the news?”

(당신이 그 소식을 전했을 때 상사가 어떻게 반응했나요?)

9,“I didn’t know how to react when he suddenly apologized”

(그가 갑자기 사과했을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10,“Try not to react too quickly. Just take a breath first”

(너무 빨리 반응하려고 하지 마요. 먼저 숨을 한번 고르세요)

11,“She reacted calmly even though everyone else was panicking”

(다른 사람들은 다 당황했는데, 그녀는 침착하게 반응했어요)

12,(Overreact: 과잉 반응하다)

“I think you’re overreacting. It’s not that serious”

(당신이 좀 과하게 반응하는 것 같네요. 그렇게 심각한 일은 아닙니다)

13,“Don’t overreact, it was just a joke”

(너무 과민하게 반응하지 마요, 그냥 농담이에요)

14,“He tends to overreact whenever something doesn’t go his way”

*ROM 한국관 상설 큐레이터 기금조성 캠페인

(그는 일이 자기 뜻대로 안 되면 과잉 반응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15,“I might have overreacted last night. I was just stressed”

(어젯밤에 내가 좀 과민하게 반응했나 봐요. 스트레스가 많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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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Lee Joseph Lee

I’m a work in progress

*<오늘의 Survival English>

*“저는 계속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제가 매일 아침 7시 30분에 올려드리는 이 영어 시리즈가 독자 여러분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행여 아침잠을 깨우며 귀찮게 해드리는 것은 아닌지…

아무튼 4반세기의 이민생활을 하면서 절실히 느낀 한인들의 언어장벽 문제를 다소라도 완화해드릴 수 있다면 저로서는 그 이상 바랄게 없습니다.

오늘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상황을 엮어 보았습니다.

1,(It’s about time: 드디어, 그럴 때도 됐지)

“I got promoted”

(저 승진했어요)

It’s about time”

(그럴 때도 됐지요. 진작 그렇게 됐어야죠)

2,“You finally cleaned your room”

(네가 드디어 방 청소했네)

“Yeah, it’s about time, huh?”

(네, 진작에 했어야 했죠)

3,“Did she get a job?”

(그녀가 직장을 잡았대요?)

“Yeah, it’s about time. She’s been unemployed for months”

(네, 그럴 때도 됐죠. 그녀는 몇 달 동안 일이 없었잖아요)

4,“It’s about time we took a vacation.

We’ve been working nonstop”

(우리도 이제 휴가 좀 가야죠. 그동안 계속 일만 했잖아요)

5,“It’s about time he fixed the broken window”

(그가 부서진 창문을 이제야 고쳤네요)

6,(Work in progress: 아직 완성되지 않고 개선 중인 상태)

“Wow, your English has improved a lot”

(당신의 영어실력이 많이 좋아졌네요)

“I’m a work in progress”

(좋아지곤 있으나 아직 배우는 중이에요)

7,“My English pronunciation is a work in progress”

(저의 영어 발음이 아직 완벽하지 않아 연습 중입니다)

8,“Is your project done?”

(당신 프로젝트는 다 끝났나요?)

“Not yet. It’s still a work in progress”

(아니요, 아직 진행 중입니다)

9,“Wow, your painting looks amazing!”

(와, 당신 그림 정말 멋지네요!)

“Thanks, but it’s a work in progress”

(고마워요, 하지만 아직 작업중입니다)

10,(All talk, never follow: 말만 하고 행동은 안 하는 사람)

(=all talk, no action / all talk, no follow-through)

“He keeps saying he’ll start a business, but he’s all talk, no action”

(그는 맨날 사업 시작한다고 말만 하면서 실제 행동은 없어요)

11,“He promised to help us out”

(그가 우리를 도와준다고 약속했어요)

“Yeah, but he’s all talk, never follows through”

(네, 하지만 그는 말만 하지 실행은 안해요)

12,“Politicians are often all talk and no follow-through”

(정치인들은 말만 요란하지 실행하는 법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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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is my go-to person

*<오늘의 Survival English>

*“세상이 무너지는 것처럼 느껴질 때, 의지할 사람은 누구인가요?”

내가 외롭고 고달플 때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요?

내가 힘들고 어려울 때 따스한 위로의 말 한마디라도 해주는 사람이 진정한 친구라고 할 수 있겠지요.

이럴 때 쓰는 말이 go-to person입니다. 문자 그대로 ‘(내가) 찾아가는 사람’이죠

이 말은 ‘자주 찾아가는 단골 음식점이나 어떤 장소’를 뜻하기도 합니다.

1,(go-to: 자주 찾는, 믿고 의지하는)

“Do you have a go-to person when you need advice?”

(당신은 조언이 필요할 때 믿고 의지하는 사람이 있나요?)

2,“My father is my go-to person for everything”

(제 아버지야말로 제가 뭐든지 의지하는 사람입니다)

3,“She’s my go-to person for relationship advice”

(그녀는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이 필요할 때 내가 가장 먼저 찾는 사람이죠)

4.“Pizza is my go-to comfort food after a long day”

(피자는 내가 긴 하루를 보낸 후에 즐겨 찾는 위로 음식이랍니다)

5,“He’s the go-to guy whenever something breaks in the office”

(사무실에서 뭐가 고장 나면 항상 그에게 부탁합니다)

6.“You’re my go-to when I need honest feedback”

(솔직한 피드백이 필요할 때는 항상 당신에게 물어보죠)

7,(I lied: 아, 내가 잘못 말했네)

“Wait, I lied, the meeting’s actually tomorrow, not today”

(잠깐만요, 제가 잘못 말했네요, 회의는 오늘이 아니라 내일 있어요)

*lied가 ‘거짓말했다’는 뜻도 있지만 ‘내가 잘못 말했네, 착각했네’ 정도의 일상적인 표현으로도 자주 쓰임.

8,“I lied, it’s not next Friday, it’s this Friday”

(제가 착각했네요, 다음 금요일이 아니라 이번 금요일입니다)

9,(My bad: 제가 실수했네요, 미안)

“Oh, my bad! I thought you were someone else”

(아, 제가 실수했습니다. 다른 사람인 줄 알았어요)

10,“My bad, I should’ve texted you first”

(내 잘못이에요. 내가 먼저 문자를 보냈어야 했는데)

11,“Sorry, my bad for being late again”

(미안해요, 또 늦었어요, 내 잘못이죠)

12,(for one: 나로서는, 저 개인적으로는)

“I, for one, think this plan could actually work”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나는 이 계획이 진짜 효과가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13,“I, for one, am not going to that party”

(다른 이들은 몰라도 나는 그 파티에 안 갈 거에요)

14,“I, for one, believe he deserves another chance”

(나는 그가 한 번 더 기회를 받을 자격이 있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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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gets in the way

*<오늘의 Survival English>

*“살다 보면 일이 계획대로 안 될 때가 있나니”

“Life gets in the way”… 이게 무슨 말일까요?

선뜻 의미가 와닿지 않는 이 말은 ‘현실이 발목을 잡다’ ‘바빠서 못했다’ 등의 뜻입니다.

우리말에도 이런 표현이 있지요. ‘살다 보니 이런저런 일들 때문에 못하게 됐다’…

오늘은 구동사 get의 다양한 용례들을 알아봅니다.

1,(get in the way: 방해하다, 가로막다)

“I tried cleaning the room, but the kids kept getting in the way”

(방 청소 좀 하려고 했는데 아이들이 계속 방해를 했어요)

2,“I wanted to start my own business, but life got in the way”

(내 사업을 시작하려고 했는데, 살다 보니 못하게 됐답니다)

3,“We were planning to travel more, but life got in the way”

(우리도 여행을 많이 다닐 계획이었는데, 현실이 그렇게 두질 않더라구요)

4,“I meant to call you earlier, but life got in the way”

(당신한테 일찍 전화하려 했는데, 정신없이 바빠서 못 했어요)

5,“Can you make it to the meeting tomorrow?”

(내일 미팅에 참석할 수 있겠어요?)

“I wouldn't let anything get in the way”

(그 어떤 것도 나를 방해하게 두지 않겠다, 즉 어떤 일이 있어도 꼭 가겠습니다 )

6,(get to: 감정, 영향 받기)

“Don’t let it get to you”

(신경 쓰지 마요, 마음에 담아두지 마요)

7,“Don’t let negative thoughts get to you”

(부정적인 생각에 휘둘리지 마세요)

8,“I can’t believe my boss criticized me in front of everyone”

(상사가 모든 사람들 앞에서 날 비판했다니 믿을 수가 없어요)

”Don’t let it get to you. He does that to everyone”

(너무 신경 쓰지 마요. 그는 누구한테나 그래요)

9,“Oh shoot, It’s already 9 a.m. I gotta get to work”

(어, 이런, 벌써 9시네. 나 일하러 가야해)

10,“How did you get there so fast?”

(당신은 거기 어떻게 그렇게 빨리 갔죠?)

“I took a shortcut”

(지름길로 갔지요)

11,“You look tired. Did you get enough sleep?”

(당신 피곤해 보이네요. 잠은 좀 충분히 잤어요?)

12,“We need to get together sometime soon”

(우리 조만간 꼭 한번 만나야겠어요)

13,“Can you get the door for me? My hands are full”

(문 좀 열어줄래요? 제 손이 가득 차서 그래요)

14,“I just can’t get used to waking up early”

(일찍 일어나는 건 도무지 적응이 안 돼요)

15,“Let’s get going before traffic gets worse”

(교통이 더 막히기 전에 출발합시다)

16,(몸이 아픈 사람에게)

“Hope you get better soon”

(빨리 나아지길 바랄게요)

17,“I got promoted last week"

(저 지난주에 승진했어요)

“Congrats! You totally deserved it”

(축하해요. 당신은 충분히 그럴 자격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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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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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Lee Joseph Lee

Iron out the details

*<오늘의 Survival English>

*“하지만 세부 사항은 나중에 조율하면 되죠”

저는 일을 앞에 두고는 미루지 못하는 성격입니다. 바로바로 해치워야 직성이 풀립니다.

이처럼 일을 말끔히 처리하거나 오래된 현안을 해결하는 것을 iron out 등으로 표현합니다.

다리미로 쭉 펴는 것처럼 확실하게 일을 처리한다는 뜻이죠.

오늘은 일을 깔끔하게 처리하는 표현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nail down: 확정하다, 분명히 정하다)

“We need to nail down the date for the presentation”

(우리는 제품설명회 날짜를 확정해야 합니다)

2.“Have you nailed down the budget yet?”

(예산을 아직 확정하지 않았나요?)

3,“We need to nail down the final details before the meeting”

(우리는 회의 전에 마지막 세부 사항을 확정해야 합니다)

4,“It took us hours to nail down the exact cause of the problem”

(문제의 정확한 원인을 밝혀내는 데 몇 시간이 걸렸어요)

5,(iron out: 문제나 오해를 풀다, 조율하다)

“Did you guys iron out your differences?”

(당신들 의견 차이를 해결했나요?)

6,“We need another meeting to iron out the details”

(세부사항을 조율하려면 회의를 한 번 더 해야겠어요)

7,“Let’s iron out the problem and move forward”

(문제점을 해결하고 앞으로 나아갑시다)

8,“They met to iron out some issues in the contract”

(그들은 계약서의 몇 가지 문제를 조율하기 위해 만났어요)

9,(clear up: 명확히 하다, 오해를 풀다)

“Can you clear up what happened yesterday?”

(어제 무슨 일이 있었는지 설명 좀 해줄래요?)

10,“That really clears things up for me. Thanks”

(이제야 상황이 명확해졌어요. 고마워요)

11,(settle: 해결하다, 합의하다, 마무리하다)

“Have they settled their lawsuit?”

(그 사람들 소송이 해결됐나요?)

12,“Let’s settle this once and for all”

(이번엔 이것을 확실히 끝냅시다)

13,(wrap up: 마무리하다, 끝내다)

“Let’s wrap up the meeting in ten minutes”

(10분 안에 회의를 마무리합시다)

14,“We just wrapped up the project”

(우리는 지금 막 프로젝트를 끝냈습니다)

15,(tie up loose ends: 마무리되지 않은 부분을 정리하다)

“I just need to tie up a few loose ends before I leave”

(저는 나가기 전에 몇 가지 마무리할 것이 있습니다)

16,“The team is tying up loose ends on the report today”

(오늘 그 팀에서 보고서를 마지막으로 정리 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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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rry yourself well

*<오늘의 Survival English>

“자신의 품격(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방법”

사람세상에서는 서로가 상대를 존중하고 매너있게 행동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죠.

특히 대인관계에서 절도있고 품위있게 처신하면 주변에 사람이 많이 모일 것입니다.

우리 주변에도 이런 인격자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분만 보면 나도 닮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요.

오늘은 단정하고 품위있게 행동한다는 표현을 알아봅니다.

1, “You always carry yourself well”

(당신은 항상 품위있게 행동해요/ 항상 단정하고 세련돼 보여요)

2,“You really carried yourself well during the speech”

(당신, 이번 발표 때 정말 품위있게 잘 했어요)

“Thanks, I practiced staying calm beforehand”

(고마워요, 침착함을 유지하려고 사전에 연습했거든요)

3,“He carries himself so well. Confident but not arrogant”

(그는 정말 자기관리를 잘해요. 자신감이 있으면서도 거만하지 않죠)

4,“She’s young, but she carries herself like a leader”

(그녀는 아직 젊지만 리더처럼 잘 행동해요)

“Totally. People respect that about her”

(맞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그녀를 존중하죠)

5,“Even when she’s nervous, she doesn’t show it”

(그녀는 긴장해도 내색을 안 합니다)

“That’s because she carries herself like a pro”

(그건 그녀가 전문가처럼 자신을 다스릴 줄 알아서 그렇죠)

6,“He walks into a room and everyone notices him”

(그가 방에 들어오면 모두가 눈길을 주지요)

“Yeah, he just knows how to carry himself”

(네, 그는 품격 있게 행동할 줄 알지요)

7,“She dresses simply but carries herself beautifully”

(그녀의 옷차림은 수수하지만 정말 세련되게 행동해요)

“Yeah, it’s her confidence that makes her shine”

(네, 그녀의 자신감이 그녀를 더 돋보이게 하지요)

8,“I like how you carried yourself at the meeting today”

(오늘 회의에서 당신이 대처한 태도가 정말 좋았어요)

“Thank you, I tried to stay professional”

(감사합니다, 최대한 프로답게 행동하려고 했어요)

9,“He doesn’t talk much, but he carries himself with quiet strength”

(그는 말을 많이 하지 않지만, 묵직한 존재감이 있어요)

“Exactly. It’s the way he carries himself that stands out”

(그래요. 바로 그런 태도가 돋보이는 거죠)

10,(‘자기관리’의 다른 예문들)

“He’s such a disciplined person.

He’s always on time and keeps his promises”

(그는 정말 자기관리가 철저한 사람입니다.

항상 시간이 정확하고 약속도 잘 지켜요)

11,“I started waking up early and exercising every morning”

(나 요즘 매일 아침 일찍 일어나서 운동하기 시작했어요)

“Wow, that’s really disciplined of you!”

(와, 당신은 진짜 자기관리를 잘 하시네요!)

12,“I’ve been trying to be more disciplined with my time”

(저는 시간을 좀 더 체계적으로 쓰려고 노력 중입니다)

“That’s what self-discipline looks like”

(그게 진짜 자기관리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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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beat around the bush

*<오늘의 Survival English>

*“자꾸 빙빙 돌려 말하지 마세요”

사람은 누구나 마음속에 담아두고 있는 비밀이나 자신만의 고민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그럴 때 너무 혼자만 번민하고 괴로워하면 병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가슴속에 있는 비밀을 툭 터놓고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는 대상이 있나요?

꾹 참았던 말을 탁 터놓고 얘기하면 가슴이 후련하고 정신도 홀가분해지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그래서 오늘은 ‘그냥 툭 터놓고 이야기하다’, ‘솔직하게 말하다’ 등의 영어표현을 정리해보겠습니다.

1,(level with me: 툭 터놓고 말해달라)

“Just level with me. What’s really going on?”

(그냥 솔직히 말해봐요. 진짜 무슨 일인가요?)

2,“Let’s talk openly. No need to hold back”

(우리 그냥 터놓고 얘기해요. 숨길 필요 없어요)

3,“Don’t hold back, just spill it”

(참지 말고 그냥 다 말해버려요)

4,“You don’t have to sugarcoat it. I can handle the truth”

(좋게 포장할 필요 없어요. 사실 그대로 말해도 괜찮습니다)

*sugarcoat: 보기 좋게 꾸미다, (나쁜 소식을) 좋게 전하다

5,“Come on, you can be honest with me”

(이봐요, 저한테는 솔직히 말해도 돼요)

6,“Let’s get to the point. What are you really trying to say?”

(바로 본론으로 들어갑시다. 진짜 하고 싶은 말이 뭐예요?)

7,“I’m all ears. Tell me what’s on your mind”

(나는 집증해서 듣고 있어요. 그러니 마음속에 있는 것을 말해봐요)

8,“I’m open to any idea, so just say it”

(난 어떤 의견이든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어요. 그러니까 그냥 말해요)

9,“Let’s be real here…no need to pretend”

(우리 현실적으로 이야기하자고요. 굳이 가장할 필요 없어요)

10,“Can we just have an honest talk for a minute?”

(우리 잠깐만 솔직하게 얘기할 수 있을까요?)

11,“You can speak freely. Nothing’s off-limits”

(자유롭게 말해요. 아무 주제나 괜찮아요)

12,“Let’s put everything on the table”

(우리 그냥 모든 주제를 털어놓고 이야기합시다)

13,“Don’t beat around the bush. Just tell me straight”

(빙빙 돌려 말하지 말고 그냥 직설적으로 말해요)

14,“You don’t have to hide how you feel”

(당신 감정을 숨길 필요 없어요)

15,“Let’s speak frankly. That’s how we make progress”

(우리 솔직하게 얘기합시다. 그래야 발전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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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have to run some errands

*<오늘의 Survival English>

*“내가 오늘 볼 일이 좀 있어요”

현지인(캐네디언)과 대화할 때 그들이 생전 들어보지 못한 어려운 단어를 쓰던가요? 아마 그런 경우는 흔치 않을 겁니다.

대체로 일상에서는 어렵고 난해한 용어가 쓰이는 경우보다는 쉽고 평이한 표현들이 훨씬 더 많을 겁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같은 비영어권 이민자들에게는 이게 더 어렵다는 것이죠.

차라리 어려운 단어를 외워서 써먹을 수 있다면 좋겠는데, 반대로 쉬운 단어들이 연결돼 전혀 다른 뜻으로 사용되니 참 어렵습니다.

오늘은 run(달리다)의 무궁무진한 활용 예문들을 알아봅니다.

1,“I gotta go. I have to run some errands”

(나 가봐야 해요. 볼일이 좀 있어요)

*errand가 ‘심부름’이란 뜻도 있지만 그보다는 그냥 '볼일’이란 뜻으로 많이 사용.

2,“What did you do this morning?”

(오늘 아침엔 뭐 했어요?)

“Just ran some errands… bank, post office, groceries”

(그냥 볼일 좀 했어요. 은행, 우체국, 장보기 같은 거요)

3,(run into: 우연히 만나다)

“I ran into my old friend at the Korean grocery store yesterday”

(어제 한국식료품점에서 우연히 옛친구를 만났어요)

4,(run into trouble: 문제에 부딪히다)

“We ran into some trouble with the software update”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중에 문제가 생겼어요)

5,(run across: 우연히 발견하다)

“I ran across an interesting article online”

(우연히 인터넷에서 흥미로운 기사를 봤어요)

6,(run out of: 다 떨어지다, 고갈되다)

“We’ve run out of milk. Can you grab some on your way home?”

(우유가 다 떨어졌는데, 당신이 집에 오는 길에 좀 사올래요?)

7,“I’ve run out of patience, so cut it out”

(나 인내심이 바닥났으니까, 그만 좀 해요)

8,(run late: 늦다, 지각하다)

“Sorry, I’m running a bit late. I’ll be there in ten minutes”

(미안해요. 조금 늦고 있어요. 10분 안에 도착할게요)

9,(run by (someone): (누구에게) 검토받다, 의견을 묻다)

“Can I run this idea by you before the meeting?”

(회의 전에 당신께서 이 아이디어 한 번 검토해줄 수 있을까요?)

10,“I’d better run it by my wife first before I buy it”

(이것을 사기 전에 아내에게 먼저 물어보는 게 좋겠네요)

11,(run a business: 사업을 운영하다)

“She runs a small bakery downtown”

(그녀는 시내에서 작은 빵집을 운영하고 있어요)

12,(run down: 닳다, 기운이 떨어지다)

“My phone battery’s running down again”

(휴대폰 배터리가 또 닳고 있어요)

13,(run through: 연습하다, 훑어보다)

“Let’s run through the presentation one more time”

(우리 발표할 거 한번만 더 연습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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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came up last minute

*<오늘의 Survival English>

*“갑작스런 변경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모든게 계획대로만 착착 진행된다면 좋겠지만 현실은 그렇지도 않지요.

때론 예기치 못한 일이 일어나 갑작스럽게 일정을 변경할 수도 있고, 일이 안풀리다가도 막판에 잘 풀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처럼 ‘막판에 ~하다’는 의미로 at the last minute이란 표현을 자주 쓰지요.

오늘은 우리에게 익숙한 이 표현과 nuts(열광하다, 미치다)에 대해 복습해보겠습니다.

1,“Sorry for being late.

Something came up (at the) last minute”

(늦어서 미안합니다. 막판에 일이 좀 생겨서요)

*대화에서는 at the를 생략하는 경우도 많음

2,“Did you finish your project?

(그 프로젝트 끝냈나요?)

“Yeah, (at the) last minute, as always”

(네, 늘 그렇듯이 막판에 끝냈지요)

3,“What happened to your trip? I thought you were leaving today”

(여행은 어떻게 됐어요? 오늘 떠나는 줄 알았는데)

“She canceled (at the) last minute”

(그녀가 막판에 취소했어요)

4,“You actually got the concert tickets?

(정말로 콘서트 표 구했어요?)

“Yeah, (at the) last minute! We were so lucky”

(네, 막판에 겨우 구했어요! 운이 좋았지요)

5,“I thought he was coming with us”

(그도 우리와 같이 오는 줄 알았는데)

“He changed his mind (at the) last minute”

(막판에 마음을 바꿨어요)

6,“You’re doing everything tonight again?”

(오늘 밤에 또 몰아서 하려는 건가요?)

“Yeah, I always leave it till the last minute”

(네, 저는 항상 막판까지 미루었다가 몰아서 해요)

7,“Did you watch the game last night?”

(어제 저녁에 그 경기 봤어요?)

“Yeah! They scored (at the) last minute and won!”

(봤지요! 그들이 막판에 골을 넣어 이겼지요)

8,“Sorry about the last-minute change”

(막판에 변경해서 죄송합니다)

9,“I know it’s last minute, but I hope you can come”

(갑자기 초대해서 미안하지만 당신이 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10,(초대에 응해주었을 때)

“Thank you for coming on such short notice”

(갑자기 초대했는데도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11,(Nuts: 미쳤다, 열광하다)

“Come on, let’s jump into the water!”

(자, 우리 물 속으로 뛰어듭시다)

“Are you nuts? No way without warming up first”

(당신 미쳤어요? 준비운동 없이는 절대로 안돼요)

12,“She’s nuts about K-pop, right?”

(그녀는 K-pop에 완전 빠졌어요, 그렇죠?)

“Totally. She even knows all the fan chants”

(완전히요. 그녀는 응원 구호까지 다 외워요)

13,“That movie was so weird”

(그 영화 진짜 이상했어요)

“I know, it was nuts, but kind of awesome”

(그러게요, 완전 미쳤는데, 그래도 좀 묘하게 멋도 있던데요)

14,“Why do you keep checking your phone?”

(당신 왜 자꾸 폰을 확인해요?)

“I’m going nuts waiting for his reply!”

(그의 답장을 기다리느라 미칠 지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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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stick with water”

*<오늘의 Survival English>

*레스토랑에서 음식 주문하기

우리 한인들 중에는, 특히 젊은 세대는 영어를 막힘없이 술술 하겠지만 1세대들은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현지 레스토랑에 가서도 먹고 싶은 것을 자유자재로 주문해서 먹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가장 많이 영어를 쓸 기회는 아마도 레스토랑이 아닌가 합니다.

따라서 오늘은 레스토랑에 갔을 때의 상황을 그리며 대화 연습을 해보겠습니다.

1,“Hello, I have a reservation under Joseph Lee”
(안녕하세요, 조셉 리 이름으로 예약했습니다)

2,“Could we get a menu, please?”

(메뉴판 좀 갖다 주시겠어요?)

3,“We need a little more time to decide”

(=Could you give us a few more minutes to decide?)

(조금만 더 생각할 시간을 주시겠어요?)

4,“Is there anything you recommend from the menu?”

(메뉴에서 추천해주실 만한 게 있나요?

5,“Can I get a glass of water instead of wine?”

(=I’ll stick with water)

(와인 대신 물 한 잔 주시겠어요?/ 저는 물이면 돼요)

6,“I’ll go with the steak, please”

(저는 스테이크로 하겠습니다)

7,“What sauces do you have for the steak?”

(스테이크 소스는 뭐가 있나요?)

8,“How would you like it cooked?”

(고기는 어떻게 익혀 드릴까요?

“Medium well done, please”

(미디엄 웰던으로 부탁합니다)

9,“Could we also get a pizza to share?”

(같이 나눠 먹을 피자 하나도 부탁드려요)

“Yeah, you can’t go wrong with it”

(네, 피자를 시키면 실수가 없죠)

10,“Does the meal come with coffee?”

(식사에 커피도 따라 나오나요?)

11,“Could we have the bill, please?”

(계산서 좀 갖다 주시겠어요?)

12,“I’ll cover the bill this time”

(이번엔 내가 다 낼게요)

“Let’s just split the bill”

(그러지 말고 각자 내지요)

13,“Excuse me, could we get some extra napkins?”

(냅킨 좀 더 주시겠어요?)

14,“Everything was delicious, thank you”
(모든게 맛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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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 came to your senses

*<오늘의 Survival English>

*“여보, 제발 정신 좀 차려요”

자주 말씀 드리지만 영어에서 가장 어려운 ‘구동사’(phrasal verb, 句動詞).

동사(verb)에 전치사(preposition), 부사(adverb) 등이 결합해 전혀 새로운 뉘앙스의 표현이 생성됩니다.

go, come, put, take, pull, get, turn, bring, break, set…

이런 동사가 들어간 표현들은 수시로 반복 연습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오늘은 그중에 하나인 come이 들어간 구절에 대해 연습합니다.

1,(생각을 바꾸다: come around)

"Are you still against moving to the new city?"

(당신은 아직도 새 도시로 이사가는 것에 반대합니까?)

"Not really. I’ve come around to the idea. It might be good for us"

(아니요. 생각을 좀 바꿨어요. 우리한테 좋을 수도 있겠습니다)

2,"I never thought you’d join our team"

(당신이 우리 팀에 들어올 줄은 몰랐어요)

"Yeah, I came around after seeing how passionate you all are"

(네, 당신들의 강렬한 열정을 보고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3,"She didn’t want a pet at first"

(그녀는 처음엔 반려동물을 원치 않았어요)

"True, but she came around once she met the puppy"

(맞아요, 근데 강아지를 보더니 생각이 바뀌더라구요)

4,"Your dad still doesn’t like the plan?"

(당신 아버지는 아직도 그 계획이 마음에 안 들어하세요?)

"He’ll come around eventually. He just needs time"

(결국은 생각을 바꾸실 겁니다. 시간이 좀 필요할 뿐이죠)

5,"You used to hate sushi, right?"

(당신은 예전에 초밥 싫어했었죠?)

"Yeah, but I came around after trying it in Japan"

(네, 근데 일본에서 먹어보고 생각이 바뀌었어요)

6,"Do you think he’ll support us?"

(그가 우리를 지지할 것 같아요?)

"Give him a little while, he’ll come around”

(조금만 기다려봐요, 곧 생각을 바꿀 겁니다)

7,(정신 차리다: come to one’s senses)

"He was so mad he almost quit his job"

(그는 너무 화가 나서 거의 일을 그만둘 뻔했어요)

"Good thing he came to his senses before doing it”

(다행히 정신을 차리고 실행하진 않았지요")

8,"I spent so much money last month"

(저는 지난달에 돈을 너무 많이 썼어요)

"Hope you’ve come to your senses now"

(이제라도 정신 좀 차렸길 바래요)

9,"She kept dating that terrible guy"

(그녀는 그 형편없는 남자랑 계속 사귀었어요)

"Yeah, but she finally came to her senses and left him"

(네, 그런데 마침내 정신을 차리고 헤어졌어요)

10,"I don’t know why I yelled at you earlier"

(아까 제가 왜 당신에게 소리를 질렀는지 모르겠어요)

"It’s okay. I’m glad you came to your senses"

(괜찮아요. 당신이 정신을 차려서 다행입니다)

11,"He was going to sell his car for almost nothing"

(그는 차를 거의 헐값에 팔려고 했어요)

"Luckily, he came to his senses before signing the deal"

(다행히 계약하기 전에 정신을 차렸지요)

12,"Why did you agree to that risky plan?"

(왜 그렇게 위험한 계획에 동의했나요?)

"I don’t know, but I’ve come to my senses now"

(모르겠어요, 하지만 지금은 정신 차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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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agree to disagree

*<오늘의 Survival English>

*“우리 서로 생각이 다르다고 치죠”

대인관계에서 대화의 기술은 아주 중요하죠.

그런데 언어란 묘한 것이어서, 대체로 한국말을 잘하는 분이 영어도 더 잘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더욱이 요즘은 절대로 ‘침묵이 금’이 아닙니다. (Silence is not always golden)

사람을 만나면 계속해서 어떤 식으로든 대화를 이어가야 하겠습니다.

오늘은 상대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더라도 기분 나쁘지 않게 다른 의견을 나타낼 때 쓰는 표현들입니다.

1, “I think remote work makes people lazy”

(저는 재택근무가 사람을 게으르게 만든다고 생각해요)

“I beg to differ. I’m actually more focused at home”

(저는 다르게 생각해요. 집에서는 오히려 더 집중이 돼요)

2,“Pineapple on pizza is the best”

(피자에 파인애플이 최고지요)

“Well, I see it differently”

(글쎄, 저는 좀 다르게 생각하는데요)

3,“I think everyone should play sports”

(저는 모든 사람이 스포츠 운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I’m not sure I can go along with that”

(저는 그게 꼭 그렇다고는 못 하겠는데요)

4,“Winter is the best season for our kids”

(우리 아이들에겐 겨울이 제일 좋은 계절이죠)

“I respect that, but I disagree”

(당신 말도 존중하지만, 저는 동의 못 하겠네요)

5,“We should just cancel the trip”

(우리 여행 그냥 취소해요)

“That’s one way to see it, but I don’t feel the same”

(그렇게 볼 수도 있겠지만, 난 그렇게 생각 안 해요)

6,“Cats are way friendlier than dogs”

(고양이가 개보다 훨씬 친근하지요)

“I wouldn’t go that far”

(저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라고 봐요)

7,“Social media is just bad for everyone”

(SNS는 그냥 모든 사람에게 해로워요)

“I see where you’re coming from, but I think differently”

(당신 말이 어디서 나오는지는 알겠는데, 난 좀 다르게 생각해요)

8,“Movies these days are boring”

(요즘 영화는 다 지루해요)

“I can’t quite agree with you on that”

(저는 그 말에 전적으로 동의하기 어려워요)

9,“He’s the best singer out there”

(그가 최고의 가수입니다)

“I don’t share that opinion”

(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해요)

10,“We should just ignore the problem”

(그 문제는 그냥 무시하지요)

“That doesn’t sound right to me”

(그건 좀 아닌 것 같은데요)

11,“That game was so boring”

(그 게임 진짜 지루했어요)

“Well, let’s agree to disagree”

(음, 우리 그냥 서로 생각이 다르다고 치죠)

12,“This argument is going nowhere”

(이 논쟁은 끝이 안 나겠네요)

“Yeah, let’s just drop it”

(맞아요, 그냥 이 얘기는 접지요)

13,“We’ll never convince each other, will we?”

(우리는 서로 절대 설득 못 하겠지요?)

“Probably not. Let’s leave it at that”

(아마 그렇겠죠. 그냥 여기까지만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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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한인뉴스 대표 이용우

(충남 대전/ 고려대 영문과/ 해병대 장교(중위)/ 현대상선/ 시사영어사(YBM) 편집부장/ 인천일보 정치부장(청와대 출입기자)/ 2000년 캐나다 이민/ 캐나다 한국일보 편집국장/ 토론토 중앙일보 편집부사장/ 주간 부동산캐나다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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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Lee Joseph Lee

“Do you still miss home?”

*<오늘의 Survival English>

*“고향이 그리울 땐 어떻게 해야 할까?”

오늘은 한국의 추석이지요. 지금 이 시간이면 고국은 이미 추석명절을 지낸 후 오붓한 저녁시간들을 보내고 있겠지요.

저는 25년째 캐나다생활을 하고 있지만 오늘같은 명절 때면 고국의 고향이 매우 그립습니다.

비록 해외에 살고 있지만 고향에 대한 향수(homesickness, nostalgia for my hometown)는 자연스런 정서이겠죠.

오늘은 이민자로서 이런 표현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How long have you been in Canada?"

(캐나다에 오신지 얼마나 됐습니까?)
"It’s been 25 years" 또는 "I’ve been here for 25 years"

(25년째입니다)

2,"Has your English improved a lot?"

(영어는 많이 늘었나요?)

"Not really…" 또는 “Not so much"

(뭐, 별로요...)

3,"How’s your English coming along?"

(영어는 좀 늘었어요?)

"Better now. At first, even grocery shopping felt stressful"

(지금은 나아졌어요. 처음엔 장 보러 가는 것도 스트레스였거든요)

4,"Do you still miss home around Chuseok?"

(지금도 추석 때 고향이 그리워요?)

"Yeah, I really do. I miss my mom’s songpyeon the most"

(네, 정말요. 특히 엄마가 만든 송편이 제일 그리워요)

5,"What was the hardest part of settling here?"

(여기 정착하면서 뭐가 제일 힘들었어요?)

"Honestly, finding my first job. I had no local experience"

(솔직히 첫 직장을 구하는 게 어려웠어요. 현지 경력이 없었거든요)

6,"Do you celebrate Chuseok here too?"

(여기서도 추석을 보내나요?)

"Yes, with some Korean friends. We make a small feast together"

(네, 한국 친구들이랑 함께 작은 잔치를 하죠)

7,"Do you still feel homesick?"

(아직도 향수병을 느끼나요?)

"Less now, but special holidays make me miss family a lot"

(지금은 덜하지만, 명절 같은 특별한 날엔 가족이 정말 그리워요)

8,"What’s one thing you like about living in Canada?"

(캐나다 생활에서 좋은 점 한 가지는 뭐가 있을까요?)

"The diversity. I can meet people from all over the world"

(다양성이요. 전 세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으니까요)

9,(헤어질 때 쓰는 인사말)

"It was nice catching up today"

(오늘 오랜만에 만나서 얘기하니 좋았어요)

"Yeah, let’s touch base again next week"

(네, 다음 주에 또 연락해요)

10,"Thanks for the coffee"

(커피 고마워요)

"Anytime. Let’s stay in touch"

(언제든지요. 계속 연락합시다)

11,"I’ll check the schedule and let you know"

(일정 확인해서 알려줄게요)

"Great. Catch you later"

(좋아요. 나중에 봐요)

12,"Take care on your way home"

(조심해서 가세요)

"You too. See you around"

(당신도요. 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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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Lee Joseph Lee

She is in a mood

*<오늘의 Survival English>

*“오늘 기분이 좀 까칠해보이는데”

우리에게 친숙한 단어이지만 막상 쓰려면 머뭇거려지는 말들이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콩클리시 같기도 해서 이게 제대로 맞는 표현인가 의구심이 들 때도 많구요.

하지만 자신감을 가지세요. 까짓거 좀 틀리면 어때요. 다시 하면 되죠, 뭐… It’s all about confidence! (자신감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우리게 친숙한 mood(기분)과 miss(놓치다) 예문들을 알아봅니다.

1.(기분 상태: mood)

“Why isn’t she talking to anyone?”

(왜 그녀가 아무한테도 말을 안하죠?)

"I think she’s in a mood today”

(그녀가 오늘 좀 기분이 안 좋은 것 같아요)

2,“He snapped at me for no reason”

(그가 갑자기 이유도 없이 짜증을 내더라구요)

"Yeah, he gets moody sometimes"

(네, 그는 가끔 기분이 왔다 갔다 해요)

3,“You don’t seem yourself. Everything okay?"

(당신이 평소 같지 않은데. 괜찮아요?)

"Sorry, I’m just not in the mood to talk"

(미안, 그냥 말할 기분이 아니에요)

4,"Wanna go out tonight?"

(오늘 밤에 나갈래요?)

"I’m not really in the party mood"

(나 오늘 파티할 기분이 아니에요)

5,"She was laughing a minute ago, now she’s sulking"

(그녀가 방금 전까진 웃더니 이제는 삐졌어요)

"Yeah, she’s moody like that"

(네, 그녀가 원래 좀 감정 기복이 심해요)

6,"Wow, someone’s in a romantic mood"

(우와, 오늘은 당신 분위기가 좀 로맨틱한데요)

"He brought me flowers out of nowhere!"

(그이가 갑자기 꽃을 사다 줬어요!)

7,“What are you in the mood for (for dinner)?”

(저녁으로 뭐가 먹고 싶으세요?)

8,(miss의 응용 표현들)

“You’re missing the point here”

(당신은 지금 핵심을 놓치고 있어요)

9,"Haven’t seen you in ages!"

(당신 진짜 오랜만이네요!)

"I missed you so much!"

(당신 정말로 보고 싶었어요!)

10,"Did you watch the show last night?"

(어제 밤 그 쇼 봤어요?)

"No, I missed it"

(아니요, 놓쳤어요)

11,"You still talk to Sarah?"

(당신 아직 사라와 연락해요?)

"Yeah, but I miss how things used to be"

(네, 근데 예전 같지가 않아서 아쉬워요)

12,"Oops, I missed your call earlier”

(앗, 아까 당신 전화를 못 받았네요)

"No worries, I’ll call you back later"

(괜찮아요, 나중에 다시 걸게요)

13,"How are you adjusting to Canada?"

(캐나다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어요?)

"Pretty good, but I really miss home sometimes"

(그냥 괜찮은데, 가끔 집이 너무 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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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Lee Joseph Lee

I recently took up tennis

*<오늘의 Survival English>

*“저한테 뭐라고 하지 마세요”

영어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 중 하나가 바로 ‘구동사’(phrasal verb)가 아닌가 합니다.

이는 동사(verb) + 전치사(preposition) 또는 부사(adverb)가 결합해서 새로운 의미를 가지는 표현이지요.

이는 비영어권 이민자들이 사용하기가 가장 어려운 표현들이며, 달달 외우지 않으면 쉽게 쓰기가 곤란합니다. ㅠ

문제는 이들 구동사가 명확한 1개의 단어보다 일상에서 더 자연스럽게 쓰이기 때문에 반복해서 숙지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죠.

오늘은 무수한 구동사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take가 들어간 표현들을 알아봅니다;

1.(닮다, 닮아가다: take after)

“Your son is so outgoing!"

(당신 아들은 참 활발해요)

“He really takes after his dad. He’s the life of every party”

(아빠를 꼭 닮았어요. 아빠가 어디 가든 분위기 메이커거든요)

2,“He’s really into science, huh?"

(그 아이가 과학에 정말 푹 빠졌네요?)

“Yeah, he takes after his grandfather, who was a professor"

(네, 할아버지를 닮았어요. 할아버지가 교수이셨거든요)

3,“You sing so well. Where did you learn that?”

(당신 정말로 노래를 잘하시네요. 어디서 배운 거에요?)

“I guess I take after my mom. She used to sing in a choir”

(엄마를 닮았나 봐요. 엄마가 합창단에서 노래하셨거든요)

4.(새로운 활동을 시작하다: take up)

“I need a new hobby. Any suggestions?"

(제가 새로운 취미가 필요한데, 추천할 것 좀 있어요?)

“Why don’t you take up painting? It’s really relaxing”

(그림 그리기를 시작해보는 건 어때요? 진짜 힐링이 돼요)

5,“You look great! Have you been working out?"

(요즘 당신 몸이 좋아졌어요! 무슨 운동하시나요?)

“Yeah, I recently took up tennis”

(네, 최근에 테니스를 시작했어요)

6,“What do you usually do after work?"

(퇴근 후에는 보통 무엇을 하시나요?)

“I took up cooking last month, so I practice new recipes"

(지난달부터 요리를 배우기 시작해서 새로운 레시피를 연습하고 있습니다)

7,(화풀이하다: take out on)

“Why are you so short with me today?”

(당신 오늘 저한테 왜 그렇게 퉁명스러워요?)

"Sorry, I shouldn’t take it out on you. I had a rough day at work”

(미안해요, 당신한테 화풀이할 건 아니었어요. 회사에서 하루 종일 힘들었어서)

8,“Don’t take it out on your little brother. He didn’t do anything”

(동생한테 화풀이하지 마요. 그는 아무 잘못 없어요)

"You’re right, I’ll calm down”

(맞아요, 제가 진정할게요)

9,“You slammed the door again!"

(당신, 또 문을 쾅 닫았네요!)

“I know, I was upset. I won’t take my anger out on the house anymore”

(알아요, 제가 속이 상했어요. 이제 집에다 화풀이 안 할게요)

10,(일을 맡다 / 도전하다: take on)

"We need someone to lead this project”

(우리는 이 프로젝트를 이끌 사람이 필요해요)

"I’ll take it on. I think I can handle it"

(제가 맡겠습니다.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11,“That’s a lot of responsibility. Are you sure?"

(그건 책임이 엄청 큰데, 괜찮겠어요?)

"Yeah, I’m ready to take on the challenge"

(네, 저는 도전할 준비가 됐습니다)

12,“Why did you take on so many extra shifts?”

(왜 그렇게 초과 근무를 많이 맡은 거에요?)

"I need the money, and besides, I don’t mind the work"

(돈이 필요해서 그럽니다. 그리고, 일 자체는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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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Lee Joseph Lee

“No offense, but…”

*<오늘의 Survival English>

*“제가 당신을 언짢게 한 일이라도 있나요?”

누구와 대화를 하다 보면 본의 아니게 상대를 불쾌하게 만드는 말을 할 수가 있지요.

이래서 평소 언행에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오늘은 상대를 기분 상하지 않게 대화를 유도하는 표현들을 알아봅니다.

이는 전에도 다루었던 offend에 관한 것들인데, 이번에 확실히 외워두시기 바랍니다.

1,(기분 상하다, 불쾌하다)

“Well, this was so fun. We should do it again sometime”

(와, 정말 즐거웠어요. 우리 언제 또 해요)

“Of course, I’d be offended if we didn’t”

(당연하죠. 그렇게 안 하면 섭섭하겠죠…농담조의 표현)

2,“I didn’t invite Sarah to the party”

(이번 파티에 사라는 안 불렀어요)

“Really? She might be offended if she finds out”

(그래요? 그녀가 알게 되면 기분이 상할 수 있겠네요)

3,“Did my comment offend you?”

(내 말이 당신 기분을 상하게 했나요?)

“No, don’t worry. I know you didn’t mean it that way”

(아니요, 걱정 마세요. 당신이 그런 의도로 한 게 아니라는 거 알아요)

4,“I’d be offended if someone forgot my birthday that way”

(누가 내 생일을 그런 식으로 잊어버리면 나 같아도 기분 상할 겁니다)

5,“I hope I didn’t offend you by speaking so bluntly”

(내가 너무 직설적으로 말해서 당신 기분이 상한 건 아니길 바래요)

“Not at all, I appreciate your honesty”

(전혀 아닙니다. 당신의 솔직함이 고마워요)

6,“He got offended just because I disagreed with him.

It wasn’t even personal”

(내가 반대했다고 해서 그가 기분 나빠하더군요.

개인적인 건 아니었는데)

7,“Why is she upset?”

(그녀가 왜 화났어요?)

“I think she felt offended by your joke”

(당신의 농담 때문에 기분이 상한 것 같아요)

8,“I didn’t mean to offend anyone with my post. It was just a joke”

(내 글로 누군가를 기분 상하게 할 의도는 아니었어요. 그냥 농담이었습니다)

9,“Sorry if I offended you”

(내가 당신을 기분 상하게 했다면 미안해요)

10,(no offence, but~: 기분 나쁘게 듣지 마세요)

“No offence, but that shirt really doesn’t match your pants”

(기분 나쁘게 듣지 마세요, 근데 그 셔츠는 바지랑 정말 안 어울려요)

*offence는 영국식 철자, offense는 미국식 철자

11,“No offense, but I think your idea might be too risky”

(기분 나쁘게 듣지 마세요, 근데 네 아이디어는 좀 위험할 수도 있어요)

12,“No offense, but I liked your previous haircut better”

(기분 나쁘게 듣지 마요요, 근데 예전 머리 스타일이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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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Lee Joseph Lee

I’ll entertain the idea

*<오늘의 Survival English>

*“생각을 곧이곧대로 받아들이지 않고도 검토해 볼 수 있는 것이 지성인의 특징이다” (아리스토텔레스)

10월의 첫날 아침입니다. 세월이 참 빠르죠 (How time flies!).

이제 올해도 석달 밖에 안 남았네요. 바로 어제가 새해 같았는데…

사색의 계절인 이 가을에 한인뉴스 독자 여러분 독서도 많이 하시고 영육간에 더욱 건안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이전에도 한번 다루었던 entertain의 다양한 용법들을 알아보겠습니다.

1,(즐겁게 해주다, 대접하다)

“My wife is good with kids. She keeps them entertained”

(제 아내는 아이들을 잘 다뤄요. 아이들을 계속해서 즐겁게 해주죠. -바로 제 아내…ㅎ)

2,“The clown entertained the children with funny tricks”

(그 광대가 재미있는 묘기로 아이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3,“The kids look bored”

(아이들이 지루해 보이네요)

“Okay, I’ll entertain them with a game until dinner’s ready”

(좋아요, 저녁 준비될 때까지 내가 게임으로 놀아줄게요)

4,(흥겹게 대접하다)

“They entertained their guests with dinner and music”

(그들은 저녁과 음악으로 손님들을 대접했습니다)

5,“How was the party?”

(파티 어땠어요?)

“She entertained everyone with her guitar playing”

(그녀가 기타 연주로 모두를 즐겁게 했습니다)

6,“Are you free tonight?”

(오늘 밤 시간 돼요?)

“Sorry, we’re entertaining some guests at home”

(미안해요, 집에 손님 좀 접대해야 해서)

7,“We don’t often entertain at home, but tonight we invited some friends”

(우리는 집에서 손님을 자주 대접하지는 않지만, 오늘 밤은 친구들을 초대했습니다)

8,(고려하다: entertain the idea)

“I’m willing to entertain the idea”

(저는 그 생각을 기꺼이 고려하겠습니다)

9,“She refused to entertain the idea of quitting her job”

(그녀는 직장을 그만두겠다는 생각을 고려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10,“Would you ever entertain the idea of starting your own business?”

(당신은 스스로 사업을 시작하는 걸 고려해본 적이 있나요?)

“Hmm, I’ve thought about it, but it feels too risky right now”

(음, 생각은 해봤는데 지금은 너무 위험한 것 같아요)

11,“He asked me if I’d move to another city for work”

(그가 나에게 일하기 위해 다른 도시로 이사 갈 수 있겠냐고 물었습니다)

“And did you entertain the idea?”

(그래서 그 생각을 고려해 봤어요?)

12,“I can’t entertain the possibility that he lied to us”

(그가 우리에게 거짓말했다는 가능성을 받아들일 수가 없어요)

13,“Did you hear his crazy plan?”

(그의 황당한 계획 들었어요?)

“I wouldn’t even entertain such an idea”

(그런 생각은 고려조차 안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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